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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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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머나 에스더님!
이게 몇 년 만이에요.
반갑습니다.
화려한 상차림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따님과 아드님이 각자의 배우자와 함께 성탄과 생일잔치를 에스더님과 함께 했군요.,
다복한 가정에 축복이 가득한 연말 상차림,
멋 집니다.
다시 한번 반가와요. 자주 뵙길 희망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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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6:19 AM
어머나 에스더님!
이게 몇 년 만이에요?
반갑습니다.
화려한 상차림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따님과 아드님이 각자의 배우자와 함께 성탄과 생일잔치를 에스더님과 함께 했군요.,
다복한 가정에 축복이 가득한 연말 상차림,
멋 집니다.
다시 한번 반가와요. 자주 뵙길 희망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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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2:47 PM
Harmony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도 정말 반갑네요.
네, 아들과 딸이 다 결혼해서
저도 며느리와 사위가 생겼답니다.
"다복"하다는 말씀이 참 좋네요.
Harmony님도 Happy New Yea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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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9:49 AM
저도 반갑습니다. 에스더님!!!
우와, 웬만한 호델급 조식보다
한결 맛있어 보이고 풍성해 보이고
덕분에 아침부터 눈 호강..
딸과 사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사위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모양.
저리 요리솜씨 좋은 장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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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2:48 PM
저도 반갑습니다.
제 상차림을 맛있고 풍성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딸과 사위 생일도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사위도 제 음식을 맛있게 잘 먹어줘서
늘 기쁘게 생각한답니다.
좋은 말씀 땡큐! oklangae님도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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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2:52 PM
오래전 에스더님의 상차림을 보고 얼마나 감탄을 했었는지요
오랫만에 오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자제분들이 모두 결혼하셨군요
저렇게 정성스런 생일상을 받은 따님과 사위님은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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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5:54 AM -
삭제된댓글 오래전 제 상차림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님 저도 반갑습니다.
네, 아들과 딸이 모두 결혼했어요.
딸과 사위 모두 기뻐했고 고마워했어요.
저는 뿌듯했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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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5:55 AM
오래전 제 상차림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님, 저도 반갑습니다.
네, 아들과 딸이 모두 결혼했어요.
딸과 사위 모두 기뻐했고 고마워했답니다.
저는 뿌듯했구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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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59 PM
꽃처럼 이쁘고 맛있어보이는 과하게 차린 음식인데...
과하지 않게 담아내셔서 그럴까요???
여백의 미 떄문인지 그득그득 다 보입니다.
정성스럽고 먹고싶게 꽉찼는데도 여유와 사랑이 딱!!! 보입니다
보는사람마져도 훈훈한 연말과 연초 가족 모두의 만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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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5:57 AM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하셨는지요!
여백의 미라는 말씀에 저도공감합니다.
꽃동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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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3:59 PM
에스더님,
82에서 근사한 플레이팅에 음식솜씨까지
늘 눈팅으로 봐오며 감탄해왔어요
정말 오랜만예요
솜씨는 더 번창해지셨어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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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5:58 AM
릴리사랑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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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5:36 PM
에스더님
자녀분들이 언제 다 결혼했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며느리/사위분이 솜씨좋은 시어머니, 장모님을 두어서 정말 복받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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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6:02 AM
아들, 딸의 결혼을 축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며느리는 제 레써피로 김치와
김치찌개 그리고 수육도 만들어 먹고 있어요.
사위는 제 음식을 맛있게 잘 먹구요.
beantown님도 새해 강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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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9:55 PM
오랜만에 에스더님 정갈한 음식들 보니 눈이 호강하네요. 여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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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6:03 AM
보헤미안님이 호강하셨다니 기쁘고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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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10:35 AM
저도 초대상차림 할 때 에스더님 차림 참고합니다. 블로그에서도 뵙고 여기서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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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2:00 PM
제 상차림을 참고하신다니 기쁘네요 :D
제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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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6:13 PM
에스더님을 오랫동안 잊고 있었어요.
아 82쿡엔 에스더님이 있었지, 정갈하고 맛있을 것 같은
음식을 담은 예쁜 접시들도 눈을 즐겁게 해줬고....
너무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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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11:43 PM
자수정님의 글은 한 편의 시를 읽는 듯 합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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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1:17 AM
갓 대학 졸업한 요리라곤 컵라면밖에 모르던 제게 플라워토스트를 시작으로 하얀 백자에 담긴 한국보다 더 한국스러운 한식의 세계를 보여주신 에스더님 아니십니까!!!! 사실 전 가끔 생각나면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타고 블로그도 놀러가곤 한 숨은 찐 팬이라 에스더님 근황은 알고 있었지만 82에서 뵈니 더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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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8:51 AM
blue-mallow님과 제 추억을 소환해주셨네요.
아무래도 타국에 살다보니 한식에 더 애착이 갔답니다.
그래서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땄구요.
제 찐 팬이시라니 더욱 반갑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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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6:27 AM
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에스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눈이 즐거웠던 에스더님 키톡 정말 반갑습니다.
한국은 이제 특별한 날이거나 일상에서도 외식이나 배달식이 보편화 되고 있어요.
아마도 안 주인이 혼자 음식 준비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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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8:54 AM
진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제 포스팅에 눈이 즐거웠다니
더 말할 나위 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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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7:26 AM
82의 히스토리 에스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음식들이 역시 정석대로, 역시 에스더님이세요 20년간 82에서 뵈어 그런지 초대받아 함께 앉아 먹는 기분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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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8:56 AM
저를 82의 히스토리로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20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갔네요.
살구버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평안하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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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8:29 AM
오..다음에는 저도 불러 주실거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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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8:57 AM
허송세월님의 친근한 답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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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9:28 AM
따뜻하고 아름다운 한식상차림이예요.저도
언젠가는 볼 사위를 위해 한식 조리사에 도전
해볼까요? 그러면 막 빈대떡,만두도 집에서
만들수있을까요? 하나하나 클로즈업해주신
사진과 음식설명에 에스더님의 따뜻한 맘이
묻어나네요.정갈한
상차림에 좋은기운받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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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10:14 AM
피오나님 답글에 제 마음이 다 따뜻해지네요.
그럼요, 한식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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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5:37 PM
어머나 에스더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주님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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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4:05 AM
핑크러버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간구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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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12:15 AM
우와~~~
오랜만에 오셔서 반갑습니다.
멋진 음식 사진은 변함이 없네요.
이런 근사한 식탁을 차려주시는 어머님이 계시는 집으로 크리스마스 휴가, 신년 휴가, 여름 휴가, 추수감사절 휴가, 모~~두 다 가고 싶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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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4:07 AM
소년공원님, 반갑습니다.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저도 이런 식탁을 차려주시는
친정어머님댁으로 가고 싶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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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9:20 AM
역시 키톡엔
에스더님 같은 선배님들이 주기적으로 오셔야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테이블셋팅, 저도 배울수있고,
깔끔하고 정갈한 생활하시는 모습이
좋은 귀감이 되거든요. 자주자주오세요.
블로그 이웃이라, 실은 저 가끔 가는건 안비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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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5:53 AM
챌시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블로그 이웃이라니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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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1:28 PM
에스더님의 글과 사진을 기다려온 내적친밀감만 가득한 회원입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신 기쁨이 얼마나 크실까요. 에스더님의 정갈한 상차림 다시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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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5:55 AM
그루터기님, 제 포스팅을 기다리셨다니 감사해요.
말씀대로 며느리와 사위를 맞은 기쁨이 참 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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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5 8:57 PM
에스더님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밥상 반갑고 늘 건강하시고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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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7 12:49 AM
시간여행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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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 7:15 PM
너무 이쁘고 정갈하고 맛있어보이고...한식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전도사 해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만두국 예쁜전 동치미 계란지단 올린 갈비찜 무슨 현대미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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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4 2:28 AM
예쁘고 정갈하고 맛있게 봐주셔서 저도 기쁘네요.
맞아요, 프리젠테이션이 예쁘면 식욕을 더 돋구지요.
좋은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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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3 11:28 AM
어우~ 너무 맛있어보여서 침이 막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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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3 12:45 PM
눈으로나마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