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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도 감자~~삶기 입니다.

| 조회수 : 10,465 | 추천수 : 20
작성일 : 2011-07-31 17:59: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나
    '11.7.31 6:02 PM

    저도 감자 밥솥에 삶아요. 밥할때 얹어서 하기도 하구
    그게 제일 포슬하게 삶아지는듯...

  • 2. 김새봄
    '11.7.31 7:03 PM

    꽃게님~ 안녕하셨지요~~~^^;;;
    저 감자 삶는법...지금도 애용하고...직장생활할때 (지금은 다른거 해요)
    직원들 (무려40명) 간식으로 감자 계란삶을때 유용하게 써먹었어요
    전기밥솥이라 신경쓸꺼 없이 시간만 보면 되니까 무지 편하더라구요.
    따로 소금주는것도 찍어먹는거 귀찮다는 말 나와서 나중에는 소금2 설탕1 의 비율로 적당히
    물에 녹여서 휙~ 붓고 스위치만 누르면 되니까 끝.게다가 업소용이라 용랑커서 편해 잘 써먹은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아주 유용하죠!!

  • 3. 구르는돌
    '11.7.31 10:01 PM

    모르던 팁 배워갑니다.
    저 사원. 저도 10년 전쯤 갔던 곳이에요. 티벳 몰래 들어가다 고산병 먹고 헤롱거리던 게 생각나네요.
    한참 후 남미 볼리비아 갔다가 5000미터 올라갔는데 남들 헤롱댈 때 저 혼자 아무렇지 않았다죠.
    감자 잘 삶아 먹을게요^^

  • 4. 우화
    '11.8.1 2:25 AM

    와~ 감자농사 하셨어요? 쟁여논 감자만 봐도 배부르겠어요.
    티벳여행 사진좀 더 풀어보세요. 대리만족 이라도 좀 하게요.

  • 5. jasmine
    '11.8.1 8:51 AM

    꽃게니임~~~게시판에서 뵈니 정말 좋아욤...^^;;
    농사 짓는라고 요즘 요리는 안하세요? 요즘은 통 음식사진 안찍으시나봐요...
    농사규모가 은근 커보여요...슬슬 직장 그만 둘 준비하는 건 아닌지...ㅋㅋ

    저도 김흥임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밥솥에 소금물 넣고 감자 찌면 얼마나 편한지....

  • 6. 지젤
    '11.8.1 8:56 AM

    감자 삶는 법도 배우고 농사지으신 감자도 보니 좋네요. 농사가 잘 되었네요. 비와서 감자, 고구마 다 비싸요..

  • 7. 꽃게
    '11.8.1 9:56 AM

    미나님 참 편하고 좋지요? 저도 밥할때 몇개 얹어서 찌기도 해요.

    새봄님~~ㅎㅎㅎㅎ 반가워요.

    구르는돌님 해보세요. 참 편하고 좋아요.

    우화님 농사는 어깨너머 보고 살다가 2-3년전쯤부터 무식하게 주말에만 일합니다.
    티벳여행기는 다시 풀기는 느무 힘들어요.ㅋㅋㅋㅋ
    제 네이버블로그에 비밀글로 잠궈뒀는데 쪽지 드릴께요.

    jasmine님 ㅋㅋㅋㅋㅋㅋ
    요리는 안한지 오래되었어요.
    아이가 다 커서 집 나가있고 구찮기도 하고 잘 먹으면 살찌고~~~
    되는데로 먹고 살기입니다.

    지젤님 고구마는 아직 제철이 아니라서 비쌀것 같고 감자는 올해 안비싸던데 비싸졌나요??

  • 8. 시릴
    '11.8.1 10:34 AM

    저희 시댁에서도 취미로 농사를 지으셔서 햇감자를 한 상자 주셨어요.
    날 더워서 쪄먹기도 그렇고 저걸 어쩌나..했는데
    전기밥솥에 쪄먹으면 되겠네요^^
    좋은 팁 정말 감사합니다^-^*

  • 9. 홍한이
    '11.8.1 10:51 AM

    저곳이 라싸인가요?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언제나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10. 꽃게
    '11.8.1 8:16 PM

    시릴님 아주 좋습니다.

    홍한이님 저곳은 라사에서 4시간정도 떨어진 곳으로 기억해요.ㅎㅎㅎㅎ간덴사원
    저는 2007년 여름에 다녀왔는데 그 이듬해부터 외국인에 대한 제약이 많다고 해요.
    퍼밋이 나오지 않기도 하구요.
    참 좋은 곳이었어요............

  • 11. 이층집아짐
    '11.8.2 9:49 AM

    우화, 저희집도 감자 두박스 정도는 나왔는데,
    저 정도 감자밭이면 정말 수확량이 장난 아니셨겠어요.
    전, 감자 껍질 벗기기가 귀찮아서
    걍 껍질쨰 깨끗이 씻어서 압력솥에 쪄버려요.
    뜨거울때 껍질 홀랑 벗겨버리고, 그냥 먹다가 감자샐러드도 하고....^^;

  • 12. 보라돌이맘
    '11.8.2 9:53 AM

    전기밥솥이 사실 만능이지요.
    굳이 비싸고 기능 복잡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우리집도 가장 기본기능의 저렴한 밥솥 하나 사서는..
    이래저래 참 오래도 씁니다.

    감자를 이렇게 쉽게 쪄먹어도 마냥 맛있기만 한데...
    꽃게님은 직접 키워내신 감자라니..그 맛이 얼마나 꿀맛같을지...^^
    반가워서 얼른 글 열어보고, 부러움만 이렇게 가득 채웠네요.

  • 13. 꽃게
    '11.8.2 9:27 PM

    돈 받으셔야죠.
    저도 돈 빌려준적 있는데 저는 쓰고싶은것 못사고 있어도 돈 빌린 사람은 명품가방에 잘살고 있더라구요.
    아무말씀 안하시니 갚을 필요성을 못느끼나봐요.
    여태 빌려주신 돈 꼭 받으시구요.
    앞으로는 정말 어려워서 길거리에 나간다 할 정도에 빌려주세요.

  • 14. 그린
    '11.8.3 1:44 AM

    우와와~~
    저 가득한 감자들....
    사진으로도 저렇게 많은 감자는 처음 보는 듯 해요.^^
    그리고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의 티벳!!
    어제쯤 가 볼 수 있을까 꿈만 꾸어봅니다.
    가끔씩이라도 티벳여행기 좀 풀어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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