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덤벼라 서울남자 - 내사랑 김치찜

| 조회수 : 9,352 | 추천수 : 26
작성일 : 2011-06-13 16:5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자이노이드
    '11.6.13 5:03 PM

    저는 아무 재료 없는 날 하는 반찬이 김치찜인데;;;(김치+들기름ㅋ)
    와...억만이 횽님의 김치찜은 뼈대 있는 요리...

    같은 이름의 다른 음식, 가정 환경 나옵니다ㅋㅋ

  • 2. 양파공주
    '11.6.13 5:14 PM

    자랑인지 불평인지 모르겠다. 나도 주방 얼씬 못하게 하는 우렁각시 하나 있었으면..12년차 맞벌이 아줌.

  • 3. 루루
    '11.6.13 6:04 PM

    와~~ 남자 회원들의 솜씨가 정말 .... 부끄럽네요.

  • 4. 가지않은길
    '11.6.13 6:39 PM

    느린 마을 막걸리 최고..김치찜에 먹으면 환상이겠네요..
    일산에는 당췌 어디 파는 지를 모르겠어요.ㅠㅠ 흑흑흑

  • 5. 노란새
    '11.6.13 6:59 PM

    뼈대가 있는 김치찜이 레시피도 친절하시구나.
    쇄골미인께서 부엌출입을 허하지않는다니 왜그러실까나.
    우린 그저 부러울뿐인데.

    그나저나 다음엔 세우실님이 덤벼라~로 올리실려나/?

  • 6. 은석형맘
    '11.6.13 7:47 PM

    울 남표니 좀 덤벼쥉~~~ㅋ

  • 7. remy
    '11.6.13 8:00 PM

    느린마을 막걸리.. 오늘 두번째 봅니다.
    술 한잔 못하는 저..
    갑자기 막걸리 급땡깁니다.
    금방 만든 막걸리는 달고 맛있다면서요...^^;;

  • 8. 그린
    '11.6.13 11:05 PM

    이건 요리가 아니라 예술이군요.ㅎㅎ
    그냥 고기도 아닌 갈비로 한 김치찜이라....
    절로 술을 불러요~~^^

  • 9. 소연
    '11.6.14 12:06 AM

    이런 요리는 아들님이 셤 끝나는 다음주에나....
    맛나겠어요.... 쪕...

  • 10. 무명씨는밴여사
    '11.6.14 6:25 AM

    자랑하인가 불평인가? 22222222

  • 11. jasmine
    '11.6.14 9:49 AM

    글을 쫌~~~진실되게 쓰도록~~~
    자랑하인가 불평인가? 333333333

  • 12. Xena
    '11.6.14 11:35 AM

    웅? 남좌회원님들끼리 빅매치?
    누굴 응원해야 하나 잠깐 고민하다 결론은
    이거슨 자랑이었다!! -_-ㅎㅎㅎ

  • 13. T
    '11.6.14 12:12 PM - 삭제된댓글

    느리마을막걸리 없으면 반칙이죠..암요.
    김치찜에 막걸리.. 진리입니다.
    아..먹고싶다. ㅠㅠ

  • 14. 꼬꼬와황금돼지
    '11.6.15 8:16 AM

    아, 막걸리에 김치찜,...넘 맛나겠어요,...

    김치찜은 언제나 맛있는 것 같아요. 정말 밥도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107 [냉국] 여름더위 식혀줄 소박한 냉국 3가지 21 경빈마마 2011.06.14 9,990 26
34106 국 열쩐쩐쩐쩐쩐~ 23 무명씨는밴여사 2011.06.14 7,244 18
34105 순덕엄마 덕에 울엄마도 뒤칸하심. 48 jasmine 2011.06.13 23,792 0
34104 89년 이야기 -- 첫사랑 2 9 오후에 2011.06.13 7,209 20
34103 덤벼라 서울남자 - 내사랑 김치찜 13 추억만이 2011.06.13 9,352 26
34102 아들 간식 (모닝빵샌드위치) 10 arbor 2011.06.13 9,247 14
34101 유기로 차린 일요일 점심 10 찐쯔 2011.06.13 7,710 16
34100 베이킹과 오븐 2단 돌리기 팁 아닌 팁 8 송이삼경 2011.06.13 7,662 23
34099 주문생산 시스템??? 7 셀라 2011.06.13 4,852 14
34098 장마오기전에 엄마잔소리와 함께 오이지담기.. 25 소연 2011.06.13 15,255 35
34097 주말 일상 36 LittleStar 2011.06.13 15,442 23
34096 보릿고개때 먹던 어촌음식 꽁치가메보꾸 11 어부현종 2011.06.12 7,458 26
34095 순덕엄니 사랑하는 진정한 팬들에게만 49 순덕이엄마 2011.06.12 37,549 0
34094 간단하게 점심 그리고 저녁... 11 HighHope 2011.06.12 11,639 27
34093 청경채 김치 12 꽃게 2011.06.12 6,607 28
34092 우엉밥 14 프로방스 2011.06.11 12,588 22
34091 조용한 주말 저녁 ㅡ (야채식)월남쌈 & 다육이 11 프라하 2011.06.10 16,018 33
34090 허전한 요리 이것저것 6 강소리숲 2011.06.10 7,296 14
34089 “저렇게 열심히들 산다.” 15 오후에 2011.06.10 11,507 28
34088 티격태격 울집 똥꼬들 --- 닭발곰탕 18 준&민 2011.06.10 10,506 36
34087 맛있는 돼지불백 드세요~~~ 15 HighHope 2011.06.10 14,498 31
34086 검은깨 미숫가루 쿠키 10 푸른맘 2011.06.09 5,164 26
34085 날치알밥, 미소 미역장국, 오징어 볶음 & 연휴 11 체스터쿵 2011.06.09 10,714 38
34084 매일저녁밥상 5 13 마뜨료쉬까 2011.06.09 11,591 32
34083 냉동쑥으로 만든 쑥버무리와 쑥국 5 프로방스 2011.06.09 10,958 27
34082 손님상차림 49 마리아 2011.06.09 24,033 1
34081 오랜만에 동료들하고 회식갔어요... ^^ - >')))&g.. 34 부관훼리 2011.06.08 14,881 108
34080 순덕이엄마의 라이프스타일 E-매거진 6월호 49 순덕이엄마 2011.06.08 33,331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