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허전한 요리 이것저것

| 조회수 : 7,294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6-10 20:36:14
안녕하세요.82죽순이 강소리숲입니다.ㅎ
나름대로 눈팅해서 이것저것 해먹어보기도 하고 실패도 많이하고 가끔 들러서 글도 남겨보아요~

제 요리의 특징은 뭔가 허전하다는 겁니다.(신랑님 말씀이시고요!)
어릴때부터 싱겁게 먹는 습관이 들어서,제 나름대로는 건강식이라고 제입에 맞게 만들어요
신랑에게 불만있음 소금그릇 가져다 먹으라 했더니, 딱 한번 투덜대고 그냥 잘 먹습니다.


점심식사에요.보통 한그릇에 담아먹거나 아님 야채 비빔밥정도..
이날은 괜히 차려서 먹어보고 싶었습니다.기념사진입니다.
현미밥,청국장, 채소샐러드 총각김치,세발나물이에요



친구들 집들이 사진입니다.
우엉잡채,훈제오리,칠전판,오이닭가슴살샐러드(리틀스타님 감사해요^^)
쌀밥(저희집은 현미먹어서 귀한쌀밥이에요~) 그리고 바지락두부국입니다.
왠지 사진이 허전하시죠? 제스타일입니다.ㅎ


얼마전에 쇼핑정보에 올려주신 제빵기 정보로 감사하게 구입했습니다.
첫개시는 프레즐이에요.사진은 크림치즈를 속에넣었고 플레인하고 두가지 만들었어요
뽀송뽀송 쫄깃한게 쫭이에요!


마지막사진은 광고보고 그렇게 먹어보고 싶었던 붕어빵
그치만 너무나 돈이 아까운 붕어빵..입니다.ㅎ

주말잘보내세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라하
    '11.6.10 9:11 PM

    너무나 돈이 아까운 붕어빵..........................
    네 잘 알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가합니다..^^
    첫번째 사진,,,정말 건강한 식단 맞네요..ㅎㅎ건강식...

  • 2. 그린
    '11.6.10 10:50 PM

    현미밥에 청국장, 채소샐러드까지...
    정말 건강함이 물씬 묻어나는 밥상이네요.
    사진이 허전한게 아니라 깔끔하고 정갈하게 보여요.^^

  • 3. 무명씨는밴여사
    '11.6.11 1:33 AM

    맞아요. 현미밥 먹는 집은 흰쌀밥이 귀하죠.
    저는 100% 발아현미를 먹고 싶은데 식구들의 반대로 50% 발아현미밥을 먹지요.

  • 4. dolce
    '11.6.11 6:26 PM

    붕어빵 저도 한번 딱! 사먹어 봤어요~ㅋㅋ
    돈이 아까운 붕어빵 딱맞는 포현 이네요~^^
    전혀 허전해 보이지 않는걸요? 깔끔해 보여요~~ㅎㅎ

  • 5. LittleStar
    '11.6.13 1:09 AM

    제목 보고 허전한 거 기대했더니!
    아니~!!! 정갈하게 넘 잘 차려진 밥상인걸요?
    밥상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

  • 6. jasmine
    '11.6.13 3:12 PM

    붕어빵....그거 돈아까운거군요....이런 건 정말 고마운 정보예요.
    한그릇에 담아 먹는게 식사량 조절도 되고 설거지감도 안나오고...저도 맨날 그렇게 먹어요.
    한 그릇 음식도 얼마든 이쁠 수 있으니...많이 보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104 아들 간식 (모닝빵샌드위치) 10 arbor 2011.06.13 9,246 14
34103 유기로 차린 일요일 점심 10 찐쯔 2011.06.13 7,709 16
34102 베이킹과 오븐 2단 돌리기 팁 아닌 팁 8 송이삼경 2011.06.13 7,661 23
34101 주문생산 시스템??? 7 셀라 2011.06.13 4,852 14
34100 장마오기전에 엄마잔소리와 함께 오이지담기.. 25 소연 2011.06.13 15,253 35
34099 주말 일상 36 LittleStar 2011.06.13 15,441 23
34098 보릿고개때 먹던 어촌음식 꽁치가메보꾸 11 어부현종 2011.06.12 7,457 26
34097 순덕엄니 사랑하는 진정한 팬들에게만 49 순덕이엄마 2011.06.12 37,547 0
34096 간단하게 점심 그리고 저녁... 11 HighHope 2011.06.12 11,638 27
34095 청경채 김치 12 꽃게 2011.06.12 6,606 28
34094 우엉밥 14 프로방스 2011.06.11 12,586 22
34093 조용한 주말 저녁 ㅡ (야채식)월남쌈 & 다육이 11 프라하 2011.06.10 16,015 33
34092 허전한 요리 이것저것 6 강소리숲 2011.06.10 7,294 14
34091 “저렇게 열심히들 산다.” 15 오후에 2011.06.10 11,506 28
34090 티격태격 울집 똥꼬들 --- 닭발곰탕 18 준&민 2011.06.10 10,503 36
34089 맛있는 돼지불백 드세요~~~ 15 HighHope 2011.06.10 14,497 31
34088 검은깨 미숫가루 쿠키 10 푸른맘 2011.06.09 5,163 26
34087 날치알밥, 미소 미역장국, 오징어 볶음 & 연휴 11 체스터쿵 2011.06.09 10,713 38
34086 매일저녁밥상 5 13 마뜨료쉬까 2011.06.09 11,590 32
34085 냉동쑥으로 만든 쑥버무리와 쑥국 5 프로방스 2011.06.09 10,956 27
34084 손님상차림 49 마리아 2011.06.09 24,029 1
34083 오랜만에 동료들하고 회식갔어요... ^^ - >')))&g.. 34 부관훼리 2011.06.08 14,880 108
34082 순덕이엄마의 라이프스타일 E-매거진 6월호 49 순덕이엄마 2011.06.08 33,327 113
34081 오래간만에 쿠키공장 가동 31 오렌지피코 2011.06.08 11,885 55
34080 짤방사진 약간 + 어디 다녀온 얘기 49 LittleStar 2011.06.08 15,584 44
34079 쑥밥 도시락 31 프로방스 2011.06.08 9,667 33
34078 브런치 좋아하시죠? 49 삼순이 2011.06.08 12,315 30
34077 생크림 구제해주기^^ 49 셀라 2011.06.08 6,58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