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룩주룩... 그런데 기분이 좋습니다.



이 녀석들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요일 열무 솎아 물김치까지 담았기에 더 즐겁습니다.
솎고 남은 것들, 주말이면 김치 담기 맞춤으로 잘 자랄듯 합니다.


올 들어 처음으로 비가 반갑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니 마눌 손이 이쁘네요. 좀 섹시한듯... ㅎㅎ





씨앗이나 모종 심어놓고
비 오면 기분 좋~죠.
김장 해 놓고 날씨 급 추워져도 그렇구요~
지난번 보니 아빠분이신데 요리준비나 텃밭 가꾸는 솜씨가
보통 깔끔하신게 아녜요~
님의 마눌님 손이 진짜 촘 섹쉬하신데요 ㅎㅎㅎ
손뿐 아니라 솜씨도 섹쉬하십니다.. ㅎㅎ
혹시 김치를 직접 담그신 것은 아닌지요?
제 예감이 맞다면....
ㅎㅎ
섹쉬한 마눌님 손때문에 댓글 답니다.ㅎㅎ
열무물김치,,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올봄에 재래시장에서 풀묘종을 팔길래 걍 속는샘 치자..하고 샀는데 왠걸요...집에서 너무 잘커요...겨자랑 비타민산거 같은데 잘먹고 있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1842 | 오랜만에 텃밭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23 | 완이 | 2010.05.20 | 8,621 | 130 |
| 31841 | 한동안 먹고 살은 이야기.... 9 | 강아지똥 | 2010.05.20 | 10,795 | 161 |
| 31840 | 제가 손으로 직접 짠 양유입니다. 23 | 희정 | 2010.05.20 | 6,724 | 130 |
| 31839 | 부친상 위로 런천 11 | 에스더 | 2010.05.20 | 12,011 | 168 |
| 31838 | 방어와 히라스[부시리]의 구분과 용도의 차이점 16 | 어부현종 | 2010.05.20 | 31,839 | 158 |
| 31837 | 성년의 날에...(허접하지만 내마음...) 5 | 분당댁 | 2010.05.20 | 5,469 | 155 |
| 31836 | 결혼 기념일날에~~*^^* 10 | 보니타 | 2010.05.19 | 9,589 | 142 |
| 31835 | 남은 보쌈고기는 동파육으로 변신시켜요.^^ 10 | 꿀아가 | 2010.05.19 | 17,844 | 142 |
| 31834 | 이건 내 도시락이 아니다 11 | 오후에 | 2010.05.19 | 16,327 | 244 |
| 31833 | 자반꽁치와 새우버터구이 + 쵸콜렛폰듀... ^^;; - >.. 49 | 부관훼리 | 2010.05.19 | 12,563 | 200 |
| 31832 | 비가와서 쑥부침개 ^^ 13 | 작은기쁨 | 2010.05.18 | 9,449 | 195 |
| 31831 | 보릿고개때 먹던 임연수 어죽 49 | 어부현종 | 2010.05.18 | 6,656 | 185 |
| 31830 | 오늘 한 나의숙제... 4 | 리디아 | 2010.05.18 | 6,707 | 139 |
| 31829 | ^^ 닭죽 ㅋ 5 | 내사랑 | 2010.05.18 | 6,480 | 195 |
| 31828 | 1타2피_쇠고기 토마토 샐러드 1 | 대전아줌마 | 2010.05.18 | 7,529 | 205 |
| 31827 | 비가와서^^ 7 | heyjude | 2010.05.18 | 5,944 | 162 |
| 31826 | 비오네요 4 | yunah | 2010.05.18 | 4,965 | 164 |
| 31825 | 초딩입맛 남편 야채 먹이기 ^^ 8 | 정서희 | 2010.05.18 | 10,963 | 230 |
| 31824 | 비가 와요-* 13 | 꿀아가 | 2010.05.18 | 7,388 | 197 |
| 31823 | 비오는 날에는~ ^^* 9 | 진이네 | 2010.05.18 | 5,244 | 174 |
| 31822 | 하하!!! 비온다(2) 49 | jasmine | 2010.05.18 | 19,378 | 215 |
| 31821 | 하하! 비온다 5 | 오후에 | 2010.05.18 | 8,333 | 266 |
| 31820 | 최근에 담근 김치들~~ 4 | 시네라리아 | 2010.05.18 | 7,524 | 179 |
| 31819 | 몸이 지치고 허할때 국물이 진한 미삼삼계탕 49 | 경빈마마 | 2010.05.17 | 13,335 | 165 |
| 31818 | 수확의 기쁨 + 욱해서 만든 저유치킨 21 | 꿈꾸다 | 2010.05.17 | 14,238 | 173 |
| 31817 | 천연효모빵 17 | 철이댁 | 2010.05.17 | 7,668 | 154 |
| 31816 | 참치무조림,패주볶음 그리고 베트남 이야기 17 | j-mom | 2010.05.17 | 11,703 | 181 |
| 31815 | 아침에 김밥이야기 6 | 오후에 | 2010.05.17 | 12,259 |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