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날인데,,
어제밤에 생각했던 수많은 계획들을
비가온다는 핑계로 접어두고
늦잠 잔 후에 먹은 라면이예요
풀무원매운라면에 해물잔치
나름 라면계의 샤넬이랄까,,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가와서^^
heyjude |
조회수 : 5,944 |
추천수 : 162
작성일 : 2010-05-18 17:30:31
- [키친토크] 비가와서^^ 7 2010-05-18
- [키친토크] 그 날 이후,,, 17 2009-07-24
- [키친토크] 인형케익 과정샷이예요~.. 17 2009-05-08
- [키친토크] Happy new ye.. 13 2008-1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인2
'10.5.18 5:39 PM민주당이 하는말엔 무조건 반대해야하는데 좀더 그럴싸하게 토를 달아서 마치 자기네들이
더 우월한냥 보여주는 전형적인 집단파쇼근성의 뗴그지같은 꼬라지를 보여주는거죠2. 꿀아가
'10.5.18 6:26 PM라면계의 샤넬..으하하 재치가 대단하세요.
저 뻘건 국물 후르륵 마시고파요. ㅎㅎ3. 피오나
'10.5.18 6:33 PM우아~ 럭셜한 라면이네요....^^
4. 수늬
'10.5.18 8:57 PM오우...이시간에 진정한 염장샷입니다...잉.......
해먹으면 안되는데....;;;5. 탱고레슨
'10.5.19 12:11 AM와우! 저 빨간 국물 어쩔....그릇 부여잡고 한입 후루룩 들이마시고 싶네요..안그래도 저녁에 짬뽕 무지하게 땡겼는데..
6. ubanio
'10.5.19 1:22 AM배가 고픈데 저 사진 보니 더욱 배가 고파집니다.
지금 먹을수는 없고 ....
저 엄청 뚱뚱 하거든요 ㅎㅎㅎ7. 행복한맘
'10.5.19 9:48 AM와우...저두 한젓가락 주세요...라면은 간단버전으로 끓여두 언제나 맛있는데 요건 더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1842 | 오랜만에 텃밭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23 | 완이 | 2010.05.20 | 8,621 | 130 |
| 31841 | 한동안 먹고 살은 이야기.... 9 | 강아지똥 | 2010.05.20 | 10,795 | 161 |
| 31840 | 제가 손으로 직접 짠 양유입니다. 23 | 희정 | 2010.05.20 | 6,724 | 130 |
| 31839 | 부친상 위로 런천 11 | 에스더 | 2010.05.20 | 12,011 | 168 |
| 31838 | 방어와 히라스[부시리]의 구분과 용도의 차이점 16 | 어부현종 | 2010.05.20 | 31,839 | 158 |
| 31837 | 성년의 날에...(허접하지만 내마음...) 5 | 분당댁 | 2010.05.20 | 5,469 | 155 |
| 31836 | 결혼 기념일날에~~*^^* 10 | 보니타 | 2010.05.19 | 9,589 | 142 |
| 31835 | 남은 보쌈고기는 동파육으로 변신시켜요.^^ 10 | 꿀아가 | 2010.05.19 | 17,844 | 142 |
| 31834 | 이건 내 도시락이 아니다 11 | 오후에 | 2010.05.19 | 16,327 | 244 |
| 31833 | 자반꽁치와 새우버터구이 + 쵸콜렛폰듀... ^^;; - >.. 49 | 부관훼리 | 2010.05.19 | 12,563 | 200 |
| 31832 | 비가와서 쑥부침개 ^^ 13 | 작은기쁨 | 2010.05.18 | 9,449 | 195 |
| 31831 | 보릿고개때 먹던 임연수 어죽 49 | 어부현종 | 2010.05.18 | 6,656 | 185 |
| 31830 | 오늘 한 나의숙제... 4 | 리디아 | 2010.05.18 | 6,707 | 139 |
| 31829 | ^^ 닭죽 ㅋ 5 | 내사랑 | 2010.05.18 | 6,480 | 195 |
| 31828 | 1타2피_쇠고기 토마토 샐러드 1 | 대전아줌마 | 2010.05.18 | 7,529 | 205 |
| 31827 | 비가와서^^ 7 | heyjude | 2010.05.18 | 5,944 | 162 |
| 31826 | 비오네요 4 | yunah | 2010.05.18 | 4,965 | 164 |
| 31825 | 초딩입맛 남편 야채 먹이기 ^^ 8 | 정서희 | 2010.05.18 | 10,963 | 230 |
| 31824 | 비가 와요-* 13 | 꿀아가 | 2010.05.18 | 7,388 | 197 |
| 31823 | 비오는 날에는~ ^^* 9 | 진이네 | 2010.05.18 | 5,244 | 174 |
| 31822 | 하하!!! 비온다(2) 49 | jasmine | 2010.05.18 | 19,378 | 215 |
| 31821 | 하하! 비온다 5 | 오후에 | 2010.05.18 | 8,333 | 266 |
| 31820 | 최근에 담근 김치들~~ 4 | 시네라리아 | 2010.05.18 | 7,524 | 179 |
| 31819 | 몸이 지치고 허할때 국물이 진한 미삼삼계탕 49 | 경빈마마 | 2010.05.17 | 13,335 | 165 |
| 31818 | 수확의 기쁨 + 욱해서 만든 저유치킨 21 | 꿈꾸다 | 2010.05.17 | 14,238 | 173 |
| 31817 | 천연효모빵 17 | 철이댁 | 2010.05.17 | 7,668 | 154 |
| 31816 | 참치무조림,패주볶음 그리고 베트남 이야기 17 | j-mom | 2010.05.17 | 11,703 | 181 |
| 31815 | 아침에 김밥이야기 6 | 오후에 | 2010.05.17 | 12,259 | 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