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장아찌
단샘 |
조회수 : 5,616 |
추천수 :
75
작성일 : 2009-09-02 23:26:47
188556
너무 초보적인 거라
고수님들 앞에 내놓기 거시기하지만
처음으로 만들어본 거라
흐뭇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지난 초여름 매실효소를 담으면서
좀 굵은 놈들로 한바가지 따로 골랐습니다.
칼로 조각내서 설탕과 동율로 버무려두었다가
어제 처음 먹어봤습니다.
고추장과 참기름, 통깨만 넣어서 무쳐봤는데
새콤달콤매콤한 것이 맛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잘 먹구요.
내년에는 좀더 담아볼 생각입니다.
이 게시판에는 처음 글 올리는데
어떤가요? 제가 담근 매실장아찌~~~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9.3 12:28 AM
아작 아작할것 같네요 맛있어 보여요
-
'09.9.3 5:45 AM
찬밥에 물말아서 같이 먹으면 맛있을거 같아요. ^^
아흑 침나온다..ㅠ
-
'09.9.3 9:27 AM
매실이 너무 실해보입니다.
아작아작 넘 맛날것 같아요.
-
'09.9.3 10:16 AM
입맛없을때 한조각씩 집어 먹으면 식욕을 돋궈주는 찬중 하나가 장아찌가 아닐까~ 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있고 맛있을거 같아요.. 첫 작품 잘 만드셨네요~^^
-
'09.9.3 12:00 PM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보잘 것 없는 초라한 장아찌 한접시에
답글 달아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09.9.3 3:56 PM
시어머님이 매실장아찌 해먹으라고
주셨는데 냉장고에 처박아두었거든요
단샘님 덕분에 구제된네요.
맛나게 해먹을께요^^
-
'09.9.3 6:28 PM
돼지고지 먹을때 같이 먹음 좋더군요
-
'09.9.4 8:36 PM
단샘님께 질문~~
저도 지난 6월초에 참 좋은 매실을 쪼개어 설탕(동량)에 절였는데...
8월에 보니 왕창 물러졌어요
해마다 담갔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단, 이번엔 유리용기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된 병이라서 그럴까요?
쪽지글이 되질않아서 여기다가 질문합니다
-
'09.9.5 12:38 AM
모야님~~
저는 올해 첨 해본 건데요.
모야님이야말로 해마다 하셨는데 어찌...
근데 매실이 너무 익었던 거 아닐까요?
플라스틱이라고 그러지는 않을 건데요..
제 생각에는 매실이 너무 익었거나
설탕이 적었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해답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마네킹님,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맛있게 드세요~~^^
여왕님~~~ 고기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정말 좋겠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30270 |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차린 딸아이 생일상 - 해파리냉채, 버섯불.. 23 |
프리 |
2009.09.05 |
15,760 |
131 |
| 30269 |
얼큰하고 시원한 쇠고기국^^ 8 |
동현이네 농산물 |
2009.09.05 |
5,734 |
46 |
| 30268 |
무화과쨈 과 비밀?하나... 13 |
lolita |
2009.09.04 |
6,414 |
80 |
| 30267 |
파프리카만두만두 7 |
떡대맘 |
2009.09.04 |
5,115 |
81 |
| 30266 |
달큰하고 구수한 늙은 호박지짐 29 |
꿀아가 |
2009.09.04 |
9,991 |
69 |
| 30265 |
휴가 때 해먹은 것 - 돼지갈비찜, 전복장, 장조림, 코다리찜... 49 |
만년초보1 |
2009.09.04 |
25,383 |
1 |
| 30264 |
우리동네 신선한 튀김집 아줌마.... 44 |
이감자 |
2009.09.04 |
17,041 |
96 |
| 30263 |
아몬드가 듬~~뿍 들어간 아몬드 쿠키 7 |
안젤라 |
2009.09.03 |
4,985 |
67 |
| 30262 |
비스코티 만들기 15 |
생명수 |
2009.09.03 |
8,953 |
56 |
| 30261 |
*)) 썰렁한 자취생 밥상한번 보실래요? ^.~ (4) 27 |
비비샤넬 |
2009.09.03 |
11,598 |
74 |
| 30260 |
골뱅이소면무침. 늦은 밤 야참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9 |
에스더 |
2009.09.03 |
9,185 |
118 |
| 30259 |
게으름의 극치~~대학생 아들 생일상 이야기 3 |
안나돌리 |
2009.09.03 |
9,959 |
70 |
| 30258 |
[추가] 천연 간수 만들기(천일염 + 생수) 29 |
소금장수 |
2009.09.03 |
38,077 |
73 |
| 30257 |
저도 햄버거스테이크. 8 |
birome |
2009.09.03 |
6,656 |
88 |
| 30256 |
아이디어 고추요리 이름 뭘로 할까요? - 돼지주물럭, 고추000.. 20 |
프리 |
2009.09.03 |
8,002 |
105 |
| 30255 |
집에서 만두 빚었어요. 16 |
쥴라이 |
2009.09.03 |
8,375 |
64 |
| 30254 |
매실장아찌 9 |
단샘 |
2009.09.02 |
5,616 |
75 |
| 30253 |
단호박과 버섯, 완두콩과 함께 끓인 만두국. 9 |
소금장수 |
2009.09.02 |
5,347 |
42 |
| 30252 |
찬바람이 불면 생각하는 따뜻한 국물- 비지들깨김치탕, 배추된장국.. 20 |
프리 |
2009.09.02 |
9,863 |
83 |
| 30251 |
보라돌이맘님의 납작돼지 주물럭 따라하기(사진없어요) 18 |
하백 |
2009.09.02 |
7,396 |
81 |
| 30250 |
몇가지 들고 왔어요. 흉내낸것도 있고 독일요리도 있고..^^ 96 |
순덕이엄마 |
2009.09.02 |
24,879 |
201 |
| 30249 |
꿋꿋하게 오늘도 키톡에 들이대기; 11 |
jules |
2009.09.01 |
5,056 |
91 |
| 30248 |
밀가루와 왕소금으로 닭발 손질하기 -닭발볶음 22 |
경빈마마 |
2009.09.01 |
10,986 |
97 |
| 30247 |
엄마의 맛. 23 |
꿀아가 |
2009.09.01 |
8,909 |
57 |
| 30246 |
12 |
물푸레 |
2009.09.01 |
4,740 |
63 |
| 30245 |
내가 만든 당근소스탕수육~레스피 올려봐요 1 |
옹달샘 |
2009.09.01 |
3,731 |
27 |
| 30244 |
엄마가 아무것도 안 들어간 빵을 원하시네요 8 |
안젤라 |
2009.09.01 |
5,469 |
47 |
| 30243 |
여러부~~~운 오늘 저랑 술한잔 하실래요.^^ 49 |
쿠킹맘 |
2009.09.01 |
9,616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