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몬드 부숴넣은 초코칲 쿠기임다

| 조회수 : 3,337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9-08-31 14:30:15

아몬드 다져넣고

공정무역 다크초콜릿 다져넣고

우리밀통밀가루에

공정무역 마스코바도 설탕 넣은...

나름 착한 홈메이드 쿠기임다..

ㅎㅎㅎ

손이 자꾸 가요...새우깡도 아닌것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었쪄
    '09.8.31 2:34 PM

    정말 착한 쿠키네요. 츄릅~먹고싶어요.

  • 2. 옥당지
    '09.8.31 3:34 PM

    바로 위에 염려된다고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저 원글님 무시하고 비하한 적 없거든요.
    자유게시판은 말그대로 이런의견 저런의견 있는건데 제가 무슨 무조건 가지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우려된다고 한건데
    이렇게 날카로운 지적 받을 이유 없다고 보네요.

    그리고 저는 지금 안가요..
    하지만 저희신랑은 일본출장 종종 가고 있어요. 지금도
    그러니 제가 안가기땜에 무조건 방사능 위험하다고들 해서 저도 그 무리에 휩쓸려 댓글 단 것도 아니고 찬물 끼얹는 것도
    아니거든요.

  • 3. 야채된장국
    '09.8.31 4:59 PM

    착한쿠키..ㅎㅎ 정말 착하네요.
    맛있을 것 같은데요.. 꿀꺽~~~

  • 4. 포크아트
    '09.8.31 6:01 PM

    저도 지금 호두쿠기 굽고 있어요...
    모양도 비슷해요...ㅎㅎ
    전기오븐산지 2년이 되어가는데....처음 두번정도 통닭 돌려보고...지금껏 구석에 박혀있다가
    쿠키구운지 이제 3일째....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이제껏 못해준게 너무 미안할정도..^^;;

  • 5. 에버블루
    '09.9.1 1:13 AM

    아 휴 정말 82 분들 왜이리 솜씨가 좋으실까요?
    내눈엔 저정도면 쿠키 가게를 내셔도 될듯해요
    정말 고소해 보이네요

  • 6. 쥴라이
    '09.9.1 6:31 AM

    이렇게 집에서 구운 것이 파는 것보다 훨씬 맛있죠.
    저도 쿠키한번 구어먹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243 여러부~~~운 오늘 저랑 술한잔 하실래요.^^ 49 쿠킹맘 2009.09.01 9,616 72
30242 엄마랑 같이 지낸 한주... 23 jasmine 2009.09.01 16,357 96
30241 텃밭의 오이로 만든 오이미역냉국 7 에스더 2009.09.01 5,560 100
30240 한입 깨물면 행복해지는 찐~한 브라우니 17 나비 2009.09.01 7,565 58
30239 무 국물 요리할때요... ^^ -간편요립법 1 호호 2009.08.31 5,096 60
30238 시원한 가을, 3 마르코 2009.09.01 3,234 100
30237 빼꼼~오랜만에 수줍어라~ 9 완이 2009.09.01 4,027 51
30236 도시농부의 텃밭수확물 갈무리하기...감자칩 만들기. 30 매발톱 2009.09.01 14,667 114
30235 도시농부의 텃밭수확물 갈무리하기...토마토 소스 만들기. 13 매발톱 2009.09.01 7,636 107
30234 남편이 만든 음식들... 16 살다 2009.08.31 8,497 48
30233 납작돼지주물럭 갈무리 해 두면서 맛나게 먹는 이야기들 ^^ 48 보라돌이맘 2009.08.31 34,699 1
30232 간단하지만 이쁜 밥상 이야기- 고슴도치 엄마의 이야기^^ 22 프리 2009.08.31 15,735 98
30231 땡 땡 이 15 저요저요 2009.08.31 5,845 62
30230 친정 엄마 생신 선물로 만든 홍삼양갱.. 14 비스코티 2009.08.31 5,027 63
30229 아몬드 부숴넣은 초코칲 쿠기임다 6 주니비니 2009.08.31 3,337 64
30228 결혼 3년 처음으로 친정엄마 생신상을 차려드렸습니다. 8 봄소풍 2009.08.31 10,589 98
30227 기다림이란 꽃말의 소박한 박꽃 그리고 박잎전 14 경빈마마 2009.08.31 7,081 83
30226 쿠킹맘님의 흑마늘 만들기-따라쟁이(사진 없어요..) 11 땡이마님 2009.08.31 7,564 63
30225 홈 메이드 선식(키톡 첫 진출^^) 4 inwangsan 2009.08.31 3,599 69
30224 요리를 사랑하는 동호회-----모임 만들어요!!!(서울지역) 11 애수맘 2009.08.30 4,873 11
30223 퀄리티의 극과 극, "라면덮밥"과 "해물찜" 11 세우실 2009.08.30 6,340 60
30222 완전 소중한 카스테라 도구들입니다.. 21 도민 2009.08.30 6,351 56
30221 + 마포돼지갈비구이.. 정말?? + 24 멜론 2009.08.30 15,741 72
30220 호박잎으로 만든 된장국 11 작은키키 2009.08.30 5,290 73
30219 담백하고 짭짜름한 새우젓애호박찜. 여름철의 별미입니다. 15 에스더 2009.08.29 8,941 101
30218 어느 직딩아저씨의 도시락 시리즈 (세번째) ^^;; - >.. 44 부관훼리 2009.08.29 15,961 95
30217 멸치볶음에 꽈리고추 대신에... 3 samdara 2009.08.29 6,513 78
30216 칭찬받고싶어라~ 7 jules 2009.08.28 6,875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