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우리집 밥상..^^
<우엉조림>
지난번에 jasmine님이 올려주신 간단양념공식으로 만든 우엉조림이예요.
제가 도시락을 매일 싸야하는데.. 오뎅이나, 우엉 조릴때 너무너무 유용하게 활용하고있어요.
감사드려요.^^
<시금치 토장국>
아빠가 기르신 시금치를 두다발 정도 주셧는데.. 이전에는 그걸 받아도 너무 양이 많아서
반정도 밖에 못먹엇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아예 다 데쳐서 얼려버렷어요.ㅎㅎ
아침에 별재료 필요없이 시금치랑 바지락있음 넣고, 고추장 된장 비율 같이 해서 끓여서
후루룩 말아먹고 출근해요.
그것도 못하고 굶고 오는 날도 절반쯤 되고..^^;;
<겨울초무침>
이것도 아빠가 텃밭서 길러서 주신거.
어떻게 무치는지 잘 몰라서..그냥 배추생채 양념에다가 무쳣는데.. 괜찮앗어요.
생채류는 된장찌게 끓여서 같이 슥슥~ 비벼먹어요.
<초코퍼지쿠키>
inblue님표 초코퍼지쿠키.
이거 정말 맛있어요~
초코를 녹여서 넣어 그런지 맛도 풍부하고.. 크랙도 팍팍져서 보기에도 이쁜..^^
<바나나머핀>
물러지는 바나나 있을때 하면 좋은 머핀.
저는 발효빵 해보고싶은데..한번 실패하고나니까 더더욱 머핀만 굽게되네요.ㅜ.ㅜ
<참크래커>
파란달님 책보고 따라한 참크래커.
막 나왔을때 너무 밋밋한가...햇는데.. 쨈이나, 크림치즈 발라서 먹으면 좋고..
그냥 왔다갔다 집어먹기도 좋아요.
마지막 사진은 시원한 맥주한잔~
가끔 한캔씩 둘이서 나눠마시는데.. 맥주가 문제가 아니라..안주가 문제네요.ㅎㅎ
전날 한잔씩 하면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침은 거르고.. 그럼에도 얼굴은 호빵만한..-_-;;
그래서.. 지금도 얼굴이 호빵만해져서 근무중이예요.ㅋㅋㅋ
- [키친토크] 우리집 가을밥상 49 2012-11-13
- [키친토크] 지나가는 여름 우리집 .. 22 2012-08-31
- [키친토크] 더워요 더워~ 여름밥상.. 10 2012-07-18
- [키친토크] 가끔은 이런것도.. 함.. 36 2012-05-04
1. 블루베어
'08.4.3 12:11 PM맥주는 흑맥구 기네스인가요? 거품이랑 색이 그런 듯 한데....음 저도 맥주 한 잔 안 먹으면 잠 못드는 밤들이 있어요. 흐흐
2. 생명수
'08.4.3 2:45 PM시금치 토장국은 저희집에서도 단골메뉴네요,
반찬 안 먹는 남편땜에 날로 자신없어지는 밑반찬들 만들기.
태어나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우엉조림,,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ㅎㅇ3. 앤드
'08.4.3 4:01 PM블루베이님, 맥주는 스타우트랑 카프리 반반 섞은거예요.
캔 하나씩 사서 반씩 섞어마시는데 괜찮아요.^^
생명수님, 토장국 넘 좋아요~
간편하고, 또 된장국이라서 부담도 없구요..
우엉조림 간편하고 맛나요.잘하실테니 꼭 해보세요..^^4. livingscent
'08.4.3 5:03 PM앤드님^^ 오랜만이지요?
정말 새댁이 이렇게 솜씨가 좋아도 되는건가요!!@.@
남편분이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늘 부지런히 사시는 모습 볼때마다 넘 이쁜 새댁이란 생각 했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이젠 정말 나이가 많은가 보네요..ㅎㅎ5. 천하
'08.4.3 5:50 PM생선이나 육고기는 안보이네요..
채소가 좋기는한데 힘 못쓰요^^6. 앤드
'08.4.3 6:22 PMlivingscent님~ 너무 올만이예요~~~
새댁은요.. 이제 헌댁인걸요..ㅎㅎ
댓글보고 홈피에 갔다왔답니다. 잘 지내시죠?^^
천하님, 예리하십니다..ㅎㅎ
둘다 생선이 별로라서 잘 안해먹는데..하나씩 도전하려구요.^^7. 랜즈앤드
'08.4.3 9:19 PM저는 실낱같이 잘게자른 우엉조림이 너무 맛나보이는데요. 그냥 일반 부엌칼로 자른신건지??
8. 들녘의바람
'08.4.3 10:44 PM남의집의 밥상이 왜이리 궁금한지.....
전 맨날 올리는 반찬만 올리는 것 같은데....
다른집엔 무슨 반찬을 해서 먹는 걸까???
궁금해 하면서 살아가는 아줌마인데....
잘보고 저도 우엉조림이나 한번 해볼까 ~~~~9. 앤드
'08.4.4 9:14 AM랜즈앤드님, 네~
일반 부엌칼로 썬거예요. 우엉조리는건 정말 쉬웠는데.. 저거 써는게 일이엿어요..^^;;
채칼있으시면 그걸로 써셔도 될꺼예요.
들녁의 바람님, 저두요.
이전에 엄마가 도시락 싸주시면서 가끔 물으셧거든요.
다른 애들은 뭐 싸오니? 라고..ㅎㅎ
요즘은 제가 묻고싶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음식 해드시는지...^^10. 랄라
'08.4.4 9:20 AM검색능력이 딸려서 그런가 저는 초코퍼지쿠키 레시피를 못찾겠네요..ㅠㅠ
11. 앤드
'08.4.4 9:25 AM랄라님, 82쿡에 레시피가 올라와있는지는 모르겟어요.
inblue님 홈에서 보고 따라한거예요..^^
일단 제 홈 링크할께요.
링크에 inblue님 홈피 주소도 같이 적혀있으니까 그쪽으로 가셔두 되요~
http://blog.naver.com/youthae.do?Redirect=Log&logNo=12004744177112. 샤랄라
'08.4.7 3:39 PM아이들 간식으로 바나나 머핀 만들어 보고 싶네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6289 | 내가 있어야만 되는일들.......중에 5 | 들녘의바람 | 2008.04.08 | 7,530 | 58 |
| 26288 | :: 시골풍 디너롤 (Rustic Dinner Rolls 5 | 물푸레 | 2008.04.08 | 5,543 | 11 |
| 26287 | 닉네임바꾼기념으루다~~ 3 | 민우시우맘 | 2008.04.07 | 3,447 | 41 |
| 26286 | 멀리플레이어 케익! 6 | lolita | 2008.04.07 | 4,826 | 57 |
| 26285 | 저녁상차림 30 | 이미금 | 2008.04.07 | 12,405 | 28 |
| 26284 | 3월에 해먹은 것들. 6 | 올망졸망 | 2008.04.07 | 8,196 | 47 |
| 26283 | 저장 식품 처음 도전기 3 | 해와바다 | 2008.04.07 | 5,090 | 41 |
| 26282 | 간단 초코 롤 케익 3 | 해피맘 | 2008.04.07 | 4,009 | 57 |
| 26281 | 샌드위치빵 구웠어요~^^ 5 | 벚꽃 | 2008.04.07 | 8,046 | 51 |
| 26280 | 봄의 생기를 입으로.... 4 | 온새미로 | 2008.04.06 | 4,609 | 18 |
| 26279 | 8년만에 받은 아침생일상 49 | chatenay | 2008.04.06 | 12,798 | 67 |
| 26278 | 도토리묵무침 4 | 권희열 | 2008.04.06 | 7,037 | 10 |
| 26277 | 자취생표 딸기쨈^^ 2 | 깨찰누나 | 2008.04.06 | 6,113 | 24 |
| 26276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 9 | 요이땅 | 2008.04.05 | 14,235 | 44 |
| 26275 | 중참(농번기 점심 전에 먹는 간식정도..) 17 | 시골아낙 | 2008.04.05 | 8,232 | 109 |
| 26274 | 닭매운찜과 꽁치캔쌈장 8 | 어중간한와이푸 | 2008.04.05 | 11,766 | 84 |
| 26273 | 매화꽃 따서 말리고 .... 11 | 금순이 | 2008.04.04 | 5,832 | 34 |
| 26272 | 두가지 스파게티~~ 8 | normal | 2008.04.04 | 7,369 | 15 |
| 26271 | 치즈스틱 4 | aquahj77 | 2008.04.04 | 5,258 | 28 |
| 26270 | 허니스트로베리쉐이크 2 | 권희열 | 2008.04.04 | 4,641 | 21 |
| 26269 | 도시락 이야기 7 | 니둘러부 | 2008.04.04 | 10,528 | 16 |
| 26268 | 세상에 품 안들이고 맛난건 없드라니..-시레기 밥 6 | 김명진 | 2008.04.03 | 8,203 | 34 |
| 26267 | 오후에 필요한것들 4 | 버터토피 | 2008.04.03 | 9,422 | 48 |
| 26266 | 닭다리오븐에굽기 9 | 소금별 | 2008.04.03 | 10,701 | 35 |
| 26265 | 극장에서나 맛볼수있는 핫도그.^^ 2 | birome | 2008.04.03 | 7,067 | 87 |
| 26264 | 요즘 우리집 밥상..^^ 12 | 앤드 | 2008.04.03 | 12,594 | 50 |
| 26263 | 봄 김치 담그기. 24 | 오렌지피코 | 2008.04.03 | 15,899 | 92 |
| 26262 | 지루한 빵순이 9 | 생명수 | 2008.04.03 | 8,404 | 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