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간장에 재운다던 더덕입니다.

몇번에 간장국물을 걸쳐 끓여 식혀 부었습니다.처음엔 뜨거울떄 부었구요 .
어제 처음으로 쪽쪽 찥어 거슬리는 껍질은 버리고 안거슬리는 껍질은 대충 두고 참기름 몇방울과 깨를 첨가했지요. 아주 맛있었어여. 향이 풍부하고...좋습닏. 살짝 달았는데..담엔 좀덜 달게 해야 할까봐요.
간장국물 비울은 물1:간장1:설탕1/2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전...설탕을 좀 더 넣었구요.



이런 방법도 있네요. 더덕을 고추장에만 재울줄 알았는데.
와~ 요거 초대상 밑반찬으로 딱이겠네요.
접수했으~ 시어른들 친정부모님 생신이 겨울내내 줄줄이사탕이라...
근데 얼마동안 숙성시키셨는지 알려주세요.
드디어 완성 되었군요.
아주 맛있다구요. 기억하고 있어야징...
우와....
드뎌 완성이군요~~~따라해보고 싶은 맘이 확~
차노기님..저도 고추장이 없어서 간장에 재운거여요. 하하하...고추장이 귀해서뤼 쩝...사다먹어도...어디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장아찌 담그려면요~
준&민님...밑반찬으로 좋아요. 다만, 먹을만큼만 상에 내서 다먹어야 해서 좀 번거롭지요. 통으루 먹어도 되는데 전 찥어 봤어여. 그리고 3일인거 같네요. 일요일에 만들어서..어제까지..짜지 않게 만들어서 어서 어서 먹구...오래두시려면 짜게 하시구요~
상구맘님...한쪽 찥어 물말은 밥에 얹어 드리고 싶네용~ 맛있답니다.
강혜경님...아주 쉬우니 꼭 해보셔요.
아주 맛있거든요. 간단하구요. 모두 감사드려요
더덕사다 당장 해뵈야 겠습니다
좋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