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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침 상입니다요...^^

| 조회수 : 6,696 | 추천수 : 59
작성일 : 2007-11-07 15:11:23
매일 6시면 일어나서밥을 합니다...
압력솥에 밥하고 국 끓이고 나머지는 있는 밑반찬에 그냥 먹곤해요...

결혼한지 이제 한달 반정도 지났습니다만...기분은 좀 더 오래 된것같아요...^^

아침은 들깨 감자국에 계란찜.오이부추김치.장조림.김치 등등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냄이
    '07.11.7 3:22 PM

    저랑 비슷하게 겨혼하셨나 봐요...

    저두 이제 결혼한지 40일정도...

    아침 분위기도 비슷~

  • 2. 차노기
    '07.11.7 3:37 PM

    매일 아침상 차린다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누가 국이라도 매일 끓여준다면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 3. 동그라미
    '07.11.7 4:25 PM

    ㅋㅋ 맞아요!!
    저는 결혼한지 딱 1년되었는데..
    맞벌이 주부라서..
    밥은 그전날 예약해서..쿠쿠전기압력솥에..
    그리고 국이랑..찌게는 그전날..저녁에..해서..
    데피기만..
    그리고 냉장고에는..그래도 이것저것..(시댁이랑..친정에서 준 밑반찬들)해서..
    부랴 부랴 아침상 차리고..나먼저 먹고 설겆이하고..출근하던 기억이...ㅋㅋ

    지금은 그래도..1년차로..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요즘은..곰국 끊여놨던거..(냉동실에..보관) 아침에..냄비에 데워서.김치에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아침에는 뭐니 뭐니해도..간단하게 먹는지라(남편이.)
    밥이랑..국이나..찌게..아님..계란찜..아님..두부조림..정도..면..뚝..딱. 먹고
    출근하는데..

    옛생각 나네요..^^*
    결혼하고...나서..ㅎㅎ

    상차리는거..정말 시간걸려요..
    오늘 저녁은 집에가서..빨랑 밥하고..반찬해서 먹을걱정에..퇴근시간만 기달리고 있네요^^*

  • 4. 박숙희
    '07.11.7 11:31 PM

    3

  • 5. 천하
    '07.11.9 10:07 PM

    아침을 든든하게 드셔야 하는데..괴기국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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