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시생 엄마는 아니지만,
오늘 제가 다니는 성당에서는 고3 수험생을 위한 미사가 있었답니다.
쵸코 케익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만들었네요.
썩 마음에 들게 되지는 않았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답니다.

사진도 예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전국의 고3 수험생들이 100일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식했답니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울 큰애도 고3인데..화이팅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