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가마솥에 불때서 콩 삶고 국수 삶으시구요
그 콩을 아버지가 믹서에 곱게 갈아서 콩물을 만드셨어요~~
콩이 초록색이 돌아서 콩국수 국물 색도 이쁜 초록색이네요~~ >.<
시원하고.. 고소하구~~~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한그릇씩 쭉~~~욱 드시구 가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우와...
연한 초록빛이 너무 이뿐....콩국수네요
엄마는 가마솥에 불 지피시고, 아빠는 콩껍질 벗기시고..
꼭 저희 친정 부모님 모습인듯 해서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시원하게 눈으로 잘먹었습니다~~^=^
아아아아악!!!!!
너무 먹고 싶어요...ㅠ.ㅠ 정말로요..ㅠ.ㅠ
요새 날씨 더워서 콩국수 너무 먹고 싶은데 ...
친정엄마가 해주신 콩국수 생각 간절해요.
서리태 콩으로 하신 건가요? 서리태 콩으로 하면 저렇게 초록빛이 돌던데..^^
어제 시장에서 콩국파는것 보고 정말 여름이나부터 했는데 이렇게 예쁜 콩국수가.. ^^
남자친구가 콩국수를 너무~~~~~~좋아해요..
해주고는 싶은데.. 몰래~ 콩물을 사다가..후루룹~ 만들어서 줘야하나~ ^^;;; 으흐흐
서리태로 하신 건지 ... 정말 알려 주세요~
어제 너무 더워서 집에서 갈아만든 시원한 콩국수 너무 먹고팠는데
여기와서 눈으로라도 먹게 되네요~
올여름엔 콩국수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믹서기한대 들여놔야겠어요~
아이고~침만 삼키고 감미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