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열어보면 무언가 더 넣을자리도 없이
꽉차 있는데 매일같이 무언가를 더 채워넣고 있죠.
유통기한을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먹을려고 보면 오래된 것들이 있네요.
숫자에 자꾸 둔해지는것 같아요.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외에는 외울 수 있는 전화번호가 없어지고
가끔은 아파트 입구에서도 집현관앞에서도
사무실앞에 번호키 앞에서도 잠시 머뭇거릴 때가 있는데
몇년 만에 친구가 전화해서 하는 말
핸드폰 잃어버려서 번호도 다 잊어버렸는데
무심코 눌렀는데 내 전화였다는... 그래서 자긴 아직 쓸만하다고 허허허 웃는데...
그 짧은 시간 정말 많은 생각이 지나갑니다.
내가 그렇게 기억할 수 있는 번호는 몇개나 될까요? *^^*
참치카나페
참 크래커 참치캔 1개 피클 다진거 1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방울토마토 6개
양배추, 알파파 약간
프렌치 디종 머스터드 드레싱 2큰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참치 카나페*^^*
예형 |
조회수 : 4,285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7-06-04 1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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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혜경
'07.6.4 2:24 PM간단하면서
입맛에 쏙.....들듯한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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