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생들이랑 같이 먹는 저녁..

| 조회수 : 6,760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7-05-15 15:00:32

결혼하고나니.. 간혹 다같이 먹던 저녁이 그립기도 하고..
밖에서 자주 못 어울려도..집에서 내손으로 또 만들어줄수있어서 좋기도 하고..그러네요.^^;

여동생 둘이랑 어느날 해먹은 저녁이예요.
토마토 스파게티가 먹고싶다길래.. 시간도 줄일겸 시판소스사서 후딱 만들고,
마늘빵 사와서 이쁘게 놓고,  베이비채소 한봉지랑 크래미 잘게 찢어 소스에 버무려 먹기.^^

스파게티중에 일인분정도는 피자치즈얹어서 오븐에 좀 구워서 냇더니..
한요리가 두종류로 나눠지는거 같아서 더뿌듯햇어요~

밥먹으면서 생각햇는데..역시 와글와글하면서 먹는 밥이 더 맛나다는거..^^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07.5.15 5:48 PM

    역시 음식은 와글와글 나눠 먹어야 제 맛이라는...
    저도 3자매인데 각각 멀리 떨어져 사는지라
    명절에야 겨우 얼굴을 보네요.
    그래서 전화 한 번 잡으면 한 시간 통화가 보통이라죠.
    오늘도 역시 아쉬운 마음으로 전화통화로 나눠야 할 듯...ㅡ.ㅡ

    면발 탱탱 살아있는 앤드님의 토마토 스파게티처럼
    저도 오늘저녁은 스파게티로 할까봐요.^^

  • 2. birome
    '07.5.15 6:09 PM

    우와 대단하네요....

    그릇도 너무이쁘고 사각접시는 어디에 파는지 물어봐도 될가여?

  • 3. 앤드
    '07.5.15 6:20 PM

    그린님 그쵸?
    저는 가까이 사는데도..맘이 그래요.^^;

    birome님~ 쪽지드렷어요.^^

  • 4. 이쁜마눌
    '07.5.16 12:51 PM

    에궁!
    멀리 떨어져 사는 동생들하고 저도 같이 저녁 먹으면 좋겠네요.
    잘해야 몇달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바쁜 동생들..
    제가 해주는거는 뭐든 맛있다고 하는 동생들..
    앤드님.. 동생들 하고 자주자주 보고 맛난거 드세요.
    너무 부러워요~~~ ^^

  • 5. 뽀쟁이
    '07.5.16 1:25 PM

    결혼 하구나서.. 같이 밥 먹기 어려워진 동생... 저도 앤드님처럼 동생과 언니 불러서 같이 밥 먹고 싶어요~ 저도 부럽습니다

  • 6. HannaMom
    '07.5.18 6:50 AM

    넘 맛나고 즐거울 것 같아요.. 세자매.. 그릇도 넘 예뻐요. 어디건지 쪽지 부탁해도 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488 시댁가기전날...ㅡㅡ;; 16 강재원 2007.05.16 11,606 42
23487 도시락의 추억 4 강아지똥 2007.05.16 6,340 62
23486 한수빈 생일 5 짜몽 2007.05.16 6,387 11
23485 닭조림&콩나물무침 11 우렁각시 2007.05.15 7,070 76
23484 메추리알 베이컨말이 튀김...그리고 호박꽃 2 사과파이 2007.05.15 5,752 12
23483 . 49 산.들.바람 2007.05.15 7,851 28
23482 아파트 베란다서 BBQ를... 27 깜쥑이 2007.05.15 21,038 125
23481 ◇ 계란말이 머핀 (Egg Muffin) 4 물푸레 2007.05.15 5,113 23
23480 동생들이랑 같이 먹는 저녁.. 6 앤드 2007.05.15 6,760 36
23479 두릅이 돋기까지는 6 ebony 2007.05.15 4,298 36
23478 스승의 날 선물- 홍삼머핀*^^* 3 예형 2007.05.15 4,023 88
23477 생명수님의 당근, 호두, 바나나 우유 해봤어요.^^ 4 Cello 2007.05.15 4,950 10
23476 너무 평범한 오이 반찬을 들고 왔어요.^^ 10 우노리 2007.05.15 9,806 29
23475 Mother's Day 케익--나에게로의 선물- 3 ivegot3kids 2007.05.15 3,612 9
23474 샌드위치로 그만인 중독의 빵 Heath Bread 4 하얀자작나무 2007.05.15 8,082 31
23473 쓰려졌다가 벌떡 일어나서 7 오디헵뽕 2007.05.15 5,643 48
23472 초간단 맛있는 홈메이드 햄버거예요~ 4 하늘하늘 2007.05.15 6,786 37
23471 비빔 국수를 만들었습니다. 5 파란바람 2007.05.14 5,387 8
23470 들깨파이 8 할미꽃 2007.05.14 3,470 14
23469 추천해요~ 생명수님의 당근호두주스! 48 야채 2007.05.14 5,434 55
23468 쓰러진다..... 4 오디헵뽕 2007.05.14 4,324 64
23467 ♡ 모자쓴 슈 ♪ (Chou Au Chapeau) 1 물푸레 2007.05.14 2,628 10
23466 한 입에 쏙, 감자바구니 샐러드 5 뽀쟁이 2007.05.14 4,943 13
23465 매운 양념 족발...^^ 1 pure 2007.05.14 4,630 50
23464 희망과 위로를 그대에게.....원. 자. 폭. 탄!!! 30 깃털처럼 2007.05.14 10,317 146
23463 매발톱님 글에 사진 한장 보탭니다-매실씨 빼기 17 강금희 2007.05.14 8,441 50
23462 크림수프로 만든 브로컬리새우리조또 3 파란토마토 2007.05.14 3,958 53
23461 세가지 마드레느 7 이윤경 2007.05.14 3,716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