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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들깨 수제비

| 조회수 : 5,296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7-05-12 14:41:34


날도 꾸리하고..
들깨 부~~~앙 부~~~앙 갈아넣고 심심해서 수제비 뜯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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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거래한 백년초물을 우려서....

*들깨가루만 넣으면 들깨향이 너무 진해요..참깨도갈아서 조금넣고요..부재료는 취향데로
(볶은들깨가 더 고소한것 같았습니다)

*띠포리 모르시는분이 많아서...(북어머리를 다싯물로 써도됩니다)
(다시 멸치보다 야간크고 납작한데 더 시원한맛이 우려남..)

*냉동조개가 있어서 .....

*들깨가루는 물게 개어서 넣지않으면 가루가 뭉칩니다.

*개미보다 작은새우도 있더군요..국끓일때 한스푼정도 넣으니 시원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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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복잡해서 그렇지 간단하고 꾸질한 비오는날 먹으니 입맛 돋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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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들깨가루 한봉구입하고 생칼국수 사다가  물끓으면 휘휘저어서
먹는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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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가
    '07.5.12 4:45 PM

    왕사미님....이쪽으로 한그릇 부치시와요오~~

  • 2. 하얀자작나무
    '07.5.12 4:48 PM

    저는 들깨가 들어가면 환장을 하는디 ㅎㅎㅎ
    마지막 사진, 정말 쥑입니다. ㅋ~
    지금 여기 인천에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아~~~~ 수제비 몹시 땡깁니다.

  • 3. 루이
    '07.5.12 8:54 PM

    제가 왕사미님 팬인거 아시죠?
    이쪽으로도 한그릇 보내시어용~~~
    아~~~~~~~(입만 벌리고 있어요 ^^;;)

  • 4. 땡삐
    '07.5.13 11:15 AM

    ㅋㅋㅋ
    군침이 돌고
    비오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ㅋㅋㅋ

  • 5. 둥이둥이
    '07.5.14 11:24 AM

    저도 들깨 너무 좋아요!!

  • 6. 최유숙
    '07.5.14 11:09 PM

    정말 침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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