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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학여행가는 아들 김밥싸기..

| 조회수 : 8,602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7-05-08 11:45:34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오늘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어요..^^

무사히 재미있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는데..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점심 먹는다고 도시락 싸야한다고 하네요..

어제 저녁 미리 재료 준비해놓고, 아침에 밥만해서 쌌어요..

그냥 보내기 아쉬워 선생님것도 싸고, 친구것도 싸고,,

도시락 3개가 생각외로 벅차네요..

불고기 고슬하게 볶고, 치즈도 넣고,

정성껏 쌌으니,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어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lHot
    '07.5.8 12:02 PM

    어머나.. 어쩜 이렇게 곱고 가지런히 이쁘게 싸셨어요.
    크기도 딱 적당하고 정말 맛있겠어요.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요.^^

  • 2. 라벤다
    '07.5.8 12:06 PM

    닉 네임이 같아서 깜짝 놀랬어요~

  • 3. 수국
    '07.5.8 12:27 PM

    ㅋㅋㅋ 전 오늘 출장가는 오빠 김밥싸줬느데~~

  • 4. 짱돌
    '07.5.8 1:22 PM

    오랜만에 82에 오니 볼게 넘 많네요..^^
    김밥보니 소풍가고 싶어요~

  • 5. 지미
    '07.5.8 1:29 PM

    정말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실제로 보는거같아요..
    김밥이 재료가 실하고 밥이 적으니까 건강에 훨씬더 좋겠어요..
    탄수화물의 섭취가 줄어들잖아요..

  • 6. 산들바람
    '07.5.8 2:39 PM

    김밥냄새 솔솔 나는거 같아요~.. 맛있겠어요...^^

  • 7. 이쁜마눌
    '07.5.8 3:19 PM

    흐흑.. 방금 저녁 먹었는데 김밥 먹고 싶어용!

  • 8. uzziel
    '07.5.8 6:18 PM

    갑자기 김밥이 또 먹고 싶네요. ^^*
    김밥은 왜 그리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어지는지 몰라요.

  • 9. 프리
    '07.5.8 6:48 PM

    정말 맛있게 보이는 김밥이네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느껴져요.

  • 10. 하루히코
    '07.5.8 9:49 PM

    정말 예쁜 김밥이여요... 종이 상자는 어디서 파는 건가요?
    혹시 김밥집에서 협찬받으신게....^^

  • 11. 라벤다
    '07.5.9 9:35 AM

    맛있게 보인다니.. 다들 감사합니다..
    재료가 남아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김밥으로..ㅋㅋ
    종이상자는 롯데마트에서 샀어요..^^
    제법 탄탄하고, 폭이 좁아 앞으로 계속 이용할것 같아요..

  • 12. jinjin
    '07.5.9 10:19 AM

    너무 이쁘게 마셨네요
    난 항상 옆구리터진 김밥이 되는데..

  • 13. 여자라 햄뽁아요~♡
    '07.5.10 3:16 PM

    김밥...정말...정갈해보여여...너무너무 먹고싶어요....

    쌩뚱맞지만...카메라...어디꺼예여?

  • 14. 앙큼너굴
    '07.5.29 5:17 PM

    넘 이뻐요. 어떻게 저렇게 이쁘게 싸지?

  • 15. mk99
    '07.6.6 8:19 PM

    오~~ 정말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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