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은 잘들 보내셨나요?
달 보고소원은 비셨는지.....^^
길기도 했던 추석 연휴기간..
떡에 고기에..각종 기름진 음식들..
추석 연휴에 먹은 음식들의 느끼함을 날려버리고 싶을때..
골뱅이무침에 소면은 어떨까요?

아~~저 너무 먹고싶어요~~
센스10000점이요!!
저두 너무 먹고싶어요~~소면은 miki님께 양보하구(^^)
아~~ 이거 보니깐 진짜 매운거 먹고싶다!!
근데 돌솥비빔밥이 먹고싶은건 뭐지..ㅡㅡa
에공...칼칼한 맛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사실 느끼한 것들을 정말 힘껏 먹고왔더니 당분간 커피만 마시고도 살수 있을 듯 합니다....ㅋㅋ
좋은 명절 보내셨지요?? *^^*
저두 느끼한건 이제 냄새도 맡기 시러서 오징어초무침하고 된장찌개만 먹고있답니다
사실 장염에 걸려서 기름진건 그림이 떡이기도하구요~ㅜ.ㅜ
갑자기 신발장 뒤지고 싶어진당 ..
우리집에 찬장이 작아서 옷장엔 그릇이 ,신발장엔 캔종류,소스 이땅것들 잔득 들었걸랑유
아이구 창피허라>>>>
국수는 어디 있더라 옷장인가 신발장인가???``````^^^
크리스티나님... 너무 재밌어요 ^^
입맛이 확 도는듯하네용~~~
저거이 나 혼자서도 다 먹지 싶어요~~~ ㅎㅎ
크리스티나님 넘 재밌으시다....ㅋㅋ
사실 울집 신발장엔 신발은 다른데 이사가있고...
감자랑 고구마랑 뭐~~ 이딴거 들었있어요...ㅎㅎㅎ
그 자리가 젤로 시원하고 좋아서요...ㅋㅋ
ㅎㅎ 저도 명절전부터 들어온 갈비세트 처분하고 (갈비찜...갈비탕..)
명절 내내 기름에 쩔었더니 오늘은 아침에 김치찌게...점심때 라면...저녁에 김치볶음밥 ...
개운하고 매운것만 생각나서리...
>>ㅑ~~~~~~~ 너무해요. ㅡ.ㅜ
정말... 이런걸 올려주심.. 먹고싶어서리.. 지금 자정을 향해가고 있는 시각인데...
군침 꿀꺽..
아~~~
역시 센스있어요.^^
기름진 음식은 많이 못먹었지만,
저도 입맛도는 매콤한 골뱅이소면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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