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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가위 준비들 하셔야죠?.....꽃송편, 모약과

| 조회수 : 6,163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6-09-15 13:48:59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생각만 해도 머리에 쥐가 나시는 분들 많으실 듯...
내년엔 정말 간단히 해야지 했으면서도 돌아오는 명절
준비는 부모님의 뜻을 어기지 못해 또다시 원점이네요.
손이 많이 가고 미리 해 두어도 괜찮은 것들 부터 지난주
부터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술도 미리 담구어 숙성시키고 해야 하는데 자꾸 꾀가납니다.


->쑥, 치자, 포도즙으로 색을 낸 꽃송편~
->손님 다과상 낼때 포인트로 얹을것 조금만 미리 만들어 냉동했어요.



->아버님께서 아주 좋아하시죠. 연세드시면서 부드럽고 달콤한 것이
   좋으신가 봅니다.
->파이반죽 하듯이 겹쳐밀기를 여러번 해 층을 만들어 주어야 부드럽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풀삐~
    '06.9.15 1:50 PM

    예술이군요..^^

  • 2. 사랑받는 숲속나무
    '06.9.15 2:37 PM

    우와~예술이당...

  • 3. 로즈라인
    '06.9.15 2:45 PM

    너무 정갈하게 보여요. (먹고 싶당...)
    드시는 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 4. amelia
    '06.9.15 3:10 PM

    쿠킹맘님....
    번거로우시겠지만......
    모약과 레시피 부탁 드려요....

  • 5. 인철맘
    '06.9.15 4:27 PM

    뭐예요...
    정말..
    이렇게 사진만 남기시면 ....
    빨리 빨리 레시피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추석에 쿠킹맘님 혼자만 요렇게 맛있는거 드실려구요.. 미워잉....

  • 6. 쿠킹맘
    '06.9.16 10:22 AM

    송편은 다들 잘 하실테니 생략하구요~
    모약과 레시피입니다.

    *재료: 밀가루 250g, 참기름 4Ts, 소주 4Ts, 시럽 4Ts(or꿀), 소금, 계피가루, 집청

    1. 밀가루에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하고 참기름을 넣어 잘 비벼준 후 채에 내린다.

    2. 1에 소주와 시럽을 넣어 반죽한다.
    ->시럽; 물과 설탕을 1:1로 넣어 반분량이 되도록 졸인다.
    3. 집청만들기
    ->조청 2.5컵과 물 1/2컵에 생강편 몇 조각을 넣어 끓여 식힌다(계피가루 첨가)
    4. 2의 반죽을 약 1cm 정도의 두께로 밀어 적당한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5. 약 70~80도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튀기다 층이 생기면서 적당히 부풀어 오르면 온도를
    올려(약 130도) 노릇하게 뒤겨낸다.
    6. 5를 기름을 제거한 후 반나절 정도 집청에 담구어 두었다 건져 장식한다.

    *넓은 팬에서 튀겨 주시고 층이 잘 생기도록 반죽을 오래 치대지 말아야 하며 여러번 겹쳐
    밀기를 해 주세요.

    로즈라인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네요.^^

  • 7. 밥의향기
    '06.10.15 2:04 AM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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