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에서,, 향긋한 잔멸치깻잎찜.
꼬마네 |
조회수 : 4,81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8-22 09:31:17
177004
생깻잎은 향이 너무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밑반찬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잔멸치랑 같이 찌는 깻잎!!
먼저 잔멸치를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달달 볶아둡니다.
깨끗이 씻은 깻잎을 준비해 두고,
양념장을 만들어야지요.
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참치액젓, 맛술로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작은 냄비에 깻잎 한 줌 집어 깔고, 잔멸치 한 줌 뿌리고,
다시 깻잎 한 줌 집어 깔고, 양념장 한 술 얹고,,
차곡차곡 쌓습니다.
양념장 그릇을 헹구는 정도로 물을 살짝 더 추가하여 붓고 끓기 시작하면
가장 약불로 두어서 10분 정도 더 익히면,,
맛있는 깻잎찜 완성!!
깻잎도 부드럽고, 멸치도 맛있고!!
적당한 깻잎향의 짭조롬한 맛이 최고의 밑반찬이랍니다.
여름철 입맛 없을 땐
이 깻잎찜 하나 꺼내서 밥 한그릇을 비워냈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8.22 9:34 AM
맛있어보여요. 향긋한 깻잎향이 물씬... ^ ^
그런데 저 잔멸치로 또 어떤거 할 수 있나요?
잔멸치 한봉지가 있는데 볶아먹어도 맛나나요?
-
'06.8.22 10:53 AM
엇... 깻잎에... 멸치를 더하셨네요!
-
'06.8.22 11:05 AM
아침 먹었는데 군침이 도네요
-
'06.8.23 7:36 AM
서현맘님, 잔멸치는 볶아먹기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비리지 않아서 별도의 양념 없이도 제일 쉽게 맛을 낼 수 있거든요. 마늘쫑이랑 같이 볶아도 맛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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