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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토리묵] 접대용 버전입니다..^^

| 조회수 : 8,944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07-29 09:46:54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레시피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58574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현
    '06.7.29 10:06 AM

    오이로 허리띠 둘러놓으니 품위 있는 도토리묵이 되었네요,
    묵 집어 먹을때 부서지기도 하고 미그러져 떨어지기도 하는데
    오이로 요렇게 해놓으면 안전(?)한 도토리묵이 되겠어요.*^^*

  • 2. 딸둘아들둘
    '06.7.29 10:10 AM

    하나님 글들엔 주재료의 효능까지 올라와서 더 유익한것 같아요..
    저렇게 예쁘게 차려서 같이 드시는 님들은 정말 복받으셨네~

  • 3. 영이맘
    '06.7.29 10:17 AM

    아유참~ 넘 깜찍한 아이디어예요.
    묵먹다가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옷버리고 남 보기에 참 민망하잖아요.
    좋은거 또 배우네요 ^^

  • 4. 노처녀식탁
    '06.7.29 10:29 AM

    우왕~왕깔끔버전의 도토리묵....오이 허리띠가 아주 듬직해 보이는데요~

  • 5. 생명수
    '06.7.29 10:49 AM

    좋은 아이디어네요..너무 깔끔해 보이고 양념장도 맛나보여요. 어흥..감사해요

  • 6. 이현주
    '06.7.29 11:05 AM

    멋스럽습니다.
    진짜루 고급스런 접대용 버젼이네요~^^
    저두 나중에 손님상 차릴때 이렇게 해볼랍니다.

    제가 만들어 먹는 양념장과 비슷하네요~^^

  • 7. 소박한 밥상
    '06.7.29 1:11 PM

    이렇게 요리로 내 기를 죽이는 처자가...........!!!!!!!!!!

  • 8. 진달래
    '06.7.29 1:31 PM

    간단하면서 상차림을 화려하게 해줄 수 있는...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

  • 9. 세라맘
    '06.7.29 2:33 PM

    배움의 끝이 없는것 같아요... 하나님 정말 놀라워요..
    넘 품위있는 묵이됐네요..^^

  • 10. may
    '06.7.29 3:39 PM

    하나님 며느리로 데려가실 분!
    빨랑빨랑 줄서셔야겠네요.
    아니다 며느리살이 좀 하시게 될려나...^^;
    너무 똑 부러지시니...*^^*

  • 11. 땅콩
    '06.7.29 5:56 PM

    정말 아이디어 굿입니다. ^*^
    또 하나 배워가네요.

  • 12. Danielle
    '06.7.29 8:13 PM

    오이의 시원~한 맛이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요.....
    나중에 손님접대할때 꼭 써먹어 봐야 겠어요~~

  • 13. 칼라
    '06.8.1 12:35 AM

    사진땜시 로긴햇네요,,,ㅎㅎㅎ 짱입니다, 허리두른 묵부인 젓가락이 휘감아도 이젠 도망갈길이 없겠네요, 사진저장해두고 손님접대용음식목록 에 지정해두었습니다.땡큐~

  • 14. 하나
    '06.8.2 1:15 PM

    허리두른 묵부인..젓가락이..휘감아도 이젠 도망갈 길이 없겠네요~
    --------------------------------------------------------------
    칼라님 말씀을 참 재치있게 잘하시네요~ 무슨일을 하실까 갑자기 궁금해졌다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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