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에 장터에서 많이 보았던
덩치 큰 키조개로 무얼 해먹을까?
만든지 꽤 됐지만 올려봐요.
너무 커서 징그럽기도 하고...
요놈을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 고민^^;;;
그냥 냄비에 소금넣고 물을 부어 정종도 한 방울 넣고 데쳐냈다.
의외로 간단하다.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낸다.
관자와 조갯살을 분리하고 관자는 편으로 , 조갯살은 적당히, 그냥 써도 무방..
고추장,설탕, 감식초,다진마늘,레몬즙 등을 섞어 초고추장 양념도 준비하고..
어슷썬오이와 달래를 준비하면 모든 재료완성~
이제 키조개와 야채를 초고추장으로 버무리면 끄~ㅌ
이윽고,
권상우도 반한 키조개 무침 완성이요~ㅋ
여기에 소면을 삶아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더 많은 요리정보 공유하실 분 강추천드려요^*^
http://cafe.daum.net/tablebeauty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권상우도 반한 키조개초무침
레몬티 |
조회수 : 5,19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4-18 03:44:0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권상우도 반한 키조개초.. 4 2006-04-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당나귀
'06.4.18 9:55 AM사진이 정말 절묘하네요^^ 맛있겠어요^^스킨스쿠버하는 울 신랑 키조개에 빠져 죽게 해준다더니...
아직도 못빠져 죽고 있어요^^2. maeng
'06.4.18 10:09 AMㅋㅋㅋ 저두 스킨스쿠버 하는데.. .이거 하면서 첨 먹어봤어영
해산물... 바루 먹으면 ...으아~최고에여^^3. 까망포도
'06.4.18 12:13 PM와우... 지난주 아파트 알뜰장터에서 키조개를 샀는데, 생선가게 아저씨는 걍~ 미역국 끓여먹으면 맛난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아, 이렇게 해먹으면 되는구나... 우매한 중생이 하나둘 눈을 떠 갑니다. 땡큐~
4. 향기
'06.4.19 12:45 AM전 귀차니스트라서 걍 데쳐서 초고추장으로...^.^
관자 맛이 쫄깃한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