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국과 안동댁서방 새해인사
올 한해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동댁 새해인사)
오늘 아침 끓인 떡국이예요
부산가서 산 이쁜 옹기에 얌전히 담아 한컷!
김은 내 놓고 고명으로 올리지 못했네요
예리한 우리신랑 그냥 넘어가시질 못하고
"여보야 니는 김은 와 빼묵었노 저기 있구만 (뿔퉁)"
"자기야 바빠서 깜빡했어 지금이라도 올려줘?"
"아이다 마 묵자 후루룩 맛있네~~"
어제 저녁 힘들었다고 우리신랑이 제 손톱도 깍아주고 안마도 해 주고 ㅎㅎ
그래서 전 피로가 다 풀렸네요
경조사때와 명절때만 입는 양복입고
우리신랑이 멋지게 새해인사 드립니다
컨츄리 사진촬영버젼인 45도 각도로 서서
"82쿡 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았니껴?
우짜든동 올 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니더~~ 꾸벅(안동댁 서방님 새해인사)"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추운겨울엔 따뜻한 국물.. 10 2007-10-28
- [키친토크] 신명나는 안동탈춤축제 .. 14 2007-10-06
- [키친토크] 새로 온 그릇으로 차린.. 10 2007-09-09
- [키친토크] 끝없는 울 신랑의 사랑.. 13 2007-09-08
1. 김은미
'06.1.31 2:50 PM남편분 정말 어떤분인지 너무너무 진짜로 궁금했었는데........
진짜로 제가 느낀대로 아주 자상하게 생기셨어요
남자답고...... 제가 안동댁님때문에 부부싸움 많이 한건 아시죠? ㅋㅋㅋ2. 늘 좋은일만
'06.1.31 2:50 PMㅎㅎ 억수로 착하게 생기셨습니더...근데요...기대(?)와는 달리 날씬하시구만요..
두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3. hippo
'06.1.31 2:51 PM안동댁님이랑 멋진 신랑분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남편분 생기신건 정말 경상도분이신데 아내 위하는건 경상도 남자 같질 않으시네요.
안마 해주셨단 소리에 제 남편이 쬐끔 미워지네요.ㅋㅋㅋ4. 저우리
'06.1.31 2:59 PM호호호~
이렇게 터프하게 생기신 분이 그런 재롱(죄송 ㅎㅎ)을 부릴줄이야!^^
대체 매치가 안됩니다.
더더욱 안동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안동댁서방님이 말입니다.^^
그래도 곰살맞은 분위기는 팍팍 느껴지네요.
올한해 안동댁과 안동댁서방님께서 더더욱 깻됫박을 쏟아부은것같이 꼬시고 재미시리 사시고
이방에서도 안동댁님의 여전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새해엔 떡뚜께비 같은 알라 하나 점지해 달라꼬 천지신명께 빌어볼랍니다.^^
둘이서 이렇게 재미있게 사시는데
거기에 예쁜알라 하나 더하면 아마 최고의 닭살 가정이 될듯하옵니다....^^5. 가리비
'06.1.31 8:57 PM인사드릴려고 로그인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상 정말 푸근하고 멋지십니다~6. 마시마로
'06.1.31 11:33 PM이렇게 생기셨구나아~
너무 궁금했었는데~^^
안동댁 서방님 저도 팬이예용~~~ ㅎㅎㅎ7. 체리
'06.2.1 11:02 AM안동댁님과 그 서방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동댁 서방님 인상이 좋으십니다.
잉꼬부부가 귀엽고 부럽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6486 | 넣을게 없어! 빈곤 스파게티. 그치만 맛있지요 ^^ 18 | 아키라 | 2006.02.01 | 6,298 | 5 |
| 16485 | 집에서 보온병으로 만드는 플레인 요구르트 49 | 강승희 | 2006.02.01 | 4,599 | 21 |
| 16484 | 82쿡 만세!! (제빵기를 이용한 쫀득쫀득 찹쌀 인절미) 20 | 우노리 | 2006.02.01 | 9,315 | 40 |
| 16483 | 마구로 즛케돈부리 4 | miki | 2006.01.31 | 3,458 | 37 |
| 16482 | 레몬티 아이와 같이 만들어봤어요. 5 | 이경은 | 2006.01.31 | 2,657 | 8 |
| 16481 | 저도 약식이랑 파인애플머핀..만들었어요.. 4 | 건포도 | 2006.01.31 | 3,086 | 1 |
| 16480 | 하나님의 고기만두~~ 5 | 이슬새댁 | 2006.01.31 | 4,630 | 5 |
| 16479 | 신랑생일 손님초대상~^^ 2 | 이현주 | 2006.01.31 | 7,033 | 10 |
| 16478 | 저희집 차례상. 10 | 비오는날 | 2006.01.31 | 5,608 | 16 |
| 16477 | 파인애플 머핀 6 | Karen | 2006.01.31 | 2,494 | 5 |
| 16476 | 굴 돌솥비빔밥 7 | miki | 2006.01.31 | 3,403 | 12 |
| 16475 | 명절에 안빠지는 잡채 5 | 선물상자 | 2006.01.31 | 4,948 | 2 |
| 16474 | 탕수육~~ 4 | 알콩달콩 | 2006.01.31 | 3,707 | 40 |
| 16473 | 커피설기랑 약밥 2 | fleurs | 2006.01.31 | 3,081 | 5 |
| 16472 | 엉터리 김밥 8 | 왕돌선생 | 2006.01.31 | 4,303 | 3 |
| 16471 | 쿠키 선물세트 5 | 이현주 | 2006.01.31 | 3,388 | 8 |
| 16470 | 오늘은 김밥으로 ... 3 | 큰바다 | 2006.01.31 | 4,059 | 18 |
| 16469 | 가또 바스크.... 7 | 김윤정 | 2006.01.31 | 3,795 | 23 |
| 16468 | 약편 3 | 테디 | 2006.01.31 | 2,744 | 3 |
| 16467 | 고슬고슬 달콤한 약밥드세요. 5 | hippo | 2006.01.31 | 4,151 | 2 |
| 16466 | 초간단 오무라이스~ 1 | 박정영 | 2006.01.31 | 3,567 | 1 |
| 16465 | 떡국과 안동댁서방 새해인사 7 | 안동댁 | 2006.01.31 | 5,081 | 7 |
| 16464 | 양파를 듬뿍 넣고 만든 삼계탕집 통무우김치 3 | 에스더 | 2006.01.31 | 5,211 | 22 |
| 16463 | 봄을 기다리며 테이블 세팅 8 | miki | 2006.01.30 | 5,844 | 8 |
| 16462 | 드디어 떡국과 갈치찜으로 데뷔 ^ ^ 3 | 큰바다 | 2006.01.30 | 4,458 | 29 |
| 16461 | 김치 스파게티 6 | 싱글 | 2006.01.30 | 4,724 | 4 |
| 16460 | 만두와 방울토마토 2 | Liz | 2006.01.30 | 3,704 | 2 |
| 16459 | 찜통으로 약밥 만들기 8 | 북가주아줌마 | 2006.01.30 | 9,272 | 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