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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무우말랭 무침

| 조회수 : 9,366 | 추천수 : 5
작성일 : 2019-03-06 11:02:07

양파와 사과를 푸욱 다려서 국물 내놓고 멸치젓갈을 다려서 국물 내놓고

마늘 준비하고 생강가루 찹쌀풀  굵은 고추가루와 고추장용 고추가루 고추효소준비하고

찹쌀 조청을 다렸습니다

무우말랭이가 첫번째 씻을땐 모래가 안나와요

두번 세번 씻으면 씻을수로 모레가 나오다 다섯번쯤 되면  안나옵니다

건져서 먼저 고추가루와 고추효소로  무우말랭에게 옷을 입혀 주고 다른 양념을 준비하여

무쳐 줍니다  처음엔 양념국물이 넉넉하게 무쳐 줍니다

자연건조 무우말랭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아요 

이호례 (leehoyei)

저는 메론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19.3.6 11:36 AM

    아 무말랭이 여러 번 씻어야 하네요.
    국물 자작 무말랭이 무침 맛있겠어요.
    항상 맛이 부족했는데 잘 배웠습니다.^^

  • 2. 엘비라
    '19.3.6 5:17 PM

    아..여러번 씻어야 하는군요..
    정말 맛있어보여요..저도 잘 배웠습니다,

  • 3. 바람
    '19.3.9 3:57 PM

    무우말랭이 사두고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레시피로 버무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소년공원
    '19.3.10 2:03 AM

    명왕성 국제시장에 무말랭이 무침 반찬을 딱 한 국자 분량으로 팩에 담아놓고 오천원 쯤 하는 가격에 팔더군요.
    저 사진에 보이는 만큼이면 십 만원 어치도 더 될거예요 :-)

    이호례 님은 손크게 많이 만드셔서 아마도 이웃 친지분들에게 나눠주시기도 할 것 같아요.
    참 복 많은 사람들이죠...
    부러워요 :-)

  • 5. Harmony
    '19.3.10 11:28 AM

    아직 식사전인데
    입맛이 마구 다셔지네요.
    조만간
    이호례님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마리스텔요셉
    '19.3.13 11:27 AM

    전 오독오독 씹는게 귀찮아서 ㅋㅋㅋ 무말랭이 잘 안먹는데 오늘은 뜨거운 물에 밥말아서 오독오독 씹어서 먹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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