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뿅뿅 프린트 들어가거나 핑크색 가방은 아니고요.. 제가 링크를 못 걸어서 그러는데..
대충 설명하면..매우 흔하디 흔한 디자인의 가방이예요.
숄더로 맬 수 있는 각 잡힌 검정 소가죽퀼팅백이요. 가격은 498,000 이더라구요.,
하트무늬 이런 건 없구요.. 하트모양으로 된 작은 크리스탈 키링이 포인트로 하나 달려 있어요.
정장이나 세미 정장에 매면 무난하고 단정한 가방 스타일이죠..
평소에 직장 갈 때 루이비통, 코치 가방 번갈아서 드는데.. 이것들이 주로 토트백이다 보니 막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사려 하는데요.. 러브캣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가? 가방 디자인 자체는 무난하지만..
이 나이에 러브캣 드는 사람을 통 못 봐서.. 유치하다는 얘기 들을까봐 소심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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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러브캣 가방 들면 유치할까요?
ㄴㄴ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1-02-25 23:29:29
IP : 119.194.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1.2.25 11:32 PM (121.143.xxx.89)20대 중후반인데 키플링 가방 들고 다니고 싶어요..
너무 러브캣 티나는 로고가 다다다닥 박혀있거나, 러브캣이 강조된 디쟌이 아니면 괜찮을거 같아요.2. 매리야~
'11.2.25 11:35 PM (118.36.xxx.208)다른 건 몰라도 가방과 구두는
내 취향이어야만 쭉 들고 다닐 수 있더라구요.
남들 시선 의식하지 마시고
원글님 맘에 드는 가방 고르세요.
요새 러브캣도 디자인 다양하게 나오던데요.
저는 캠벨수프 깡통그려진 가방 귀엽던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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