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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네요
또 펄펄 날리네요.
눈이 흰눈이 벌써 지겨워질라 그래요..
모두 미끄럼 조심하자구요..
1. 앗...
'11.1.8 9:28 AM (183.98.xxx.10)원글님 글 보고 창밖을 보니 정말 눈이 펑펑 내리는군요....
2. 창밖보니
'11.1.8 9:30 AM (203.236.xxx.47)펑펑 내리네요.
서점가려구 했는데.3. ^^
'11.1.8 9:35 AM (222.109.xxx.11)분명히 좀전 가지만 해도 안내렸었는데...
82는 실시간 이네요...4. 아~~~~!!
'11.1.8 9:36 AM (1.225.xxx.122)정말 눈이 펑펑~~~~~!!
현빈 그남자 듣고 있었는데...커피를 꼭 마셔야할 듯^^5. 호수풍경
'11.1.8 9:40 AM (115.90.xxx.43)여긴 펑펑은 아니고,,,
조용히 날리네여...6. 데체
'11.1.8 9:50 AM (58.120.xxx.243)지역이 어딘가요?여긴 안옴
7. ?
'11.1.8 9:53 AM (121.146.xxx.192)어느지역인지요?
여긴 햇볕이 쨍해서리8. 대전은
'11.1.8 9:53 AM (125.181.xxx.4)하늘이 맑아요.
9. 원글
'11.1.8 10:07 AM (1.226.xxx.63)서울 서초인데요
아까는 하루종일 올거같았는데
다행히 지금은 햇빛납니다~~10. 롤링
'11.1.8 10:17 AM (114.202.xxx.149)심심 하면 눈이 오는지.
군대간 아들 ( 강원도 화천) 눈만 오면 ,눈이 와도..
눈만 뜨면 눈치운 다고 하네요..
눈아 오지마라 ..울아들 고생 한다
올겨울 왜이리 추운지( 아들 생각에 히타( 희) 한번도 안틀고 운전하고 다님)
*아들아 고맙다 나라 지켜주고 엄마 따뜻 하게 생활 할수 있게 해주니 고맙다*11. 롤링님...
'11.1.8 10:29 AM (119.193.xxx.212)정말 같은 (눈)이라도 자신의 처지와 조건에 따라 극과 극이 되네요 ^^
어린 날의 눈은,놀기 좋은 반가운 친구요 선물이엿고...
젊은 날에 눈은 낭만과 센치멘탈....
40넘어 눈은 미끄럼 조심과 염려의 눈...
저도 50넘어 울 귀여운 초딩4학녕 아들,군대 보내놓고 님처럼 하늘보며 원망 할듯...
저도 더불어 아드님께 감사요!!! 병역면제자(고의)들 설쳐대는 이 시대가 넘 싫어요......12. 롤링팝
'11.1.8 10:52 AM (114.202.xxx.149)감사 함니다..
윗분..13. 큭
'11.1.8 1:26 PM (58.120.xxx.243)저희도 화천에서 군생활했어요.컥....................................................................
저 정말 그런 눈들은 첨이라는..그 더 위의 군부대는 헬기가 보급품 던져줘요.
우리 있을때 그 강 막 건너다녔는데 빙어축제다 뭐다..하는거 보면..많이 좋아진듯..
롤링님..파로호 근처의 "고기촌.."있었거든요.정말 맛있어요.요즘 소들 다 죽어서..되겠나 싶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