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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네요

..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11-01-08 09:25:29
이제 겨우 편안히 걸어다닐만하니
또 펄펄 날리네요.
눈이  흰눈이 벌써 지겨워질라 그래요..
모두 미끄럼 조심하자구요..
IP : 1.226.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앗...
    '11.1.8 9:28 AM (183.98.xxx.10)

    원글님 글 보고 창밖을 보니 정말 눈이 펑펑 내리는군요....

  • 2. 창밖보니
    '11.1.8 9:30 AM (203.236.xxx.47)

    펑펑 내리네요.
    서점가려구 했는데.

  • 3. ^^
    '11.1.8 9:35 AM (222.109.xxx.11)

    분명히 좀전 가지만 해도 안내렸었는데...
    82는 실시간 이네요...

  • 4. 아~~~~!!
    '11.1.8 9:36 AM (1.225.xxx.122)

    정말 눈이 펑펑~~~~~!!
    현빈 그남자 듣고 있었는데...커피를 꼭 마셔야할 듯^^

  • 5. 호수풍경
    '11.1.8 9:40 AM (115.90.xxx.43)

    여긴 펑펑은 아니고,,,
    조용히 날리네여...

  • 6. 데체
    '11.1.8 9:50 AM (58.120.xxx.243)

    지역이 어딘가요?여긴 안옴

  • 7. ?
    '11.1.8 9:53 AM (121.146.xxx.192)

    어느지역인지요?
    여긴 햇볕이 쨍해서리

  • 8. 대전은
    '11.1.8 9:53 AM (125.181.xxx.4)

    하늘이 맑아요.

  • 9. 원글
    '11.1.8 10:07 AM (1.226.xxx.63)

    서울 서초인데요
    아까는 하루종일 올거같았는데
    다행히 지금은 햇빛납니다~~

  • 10. 롤링
    '11.1.8 10:17 AM (114.202.xxx.149)

    심심 하면 눈이 오는지.
    군대간 아들 ( 강원도 화천) 눈만 오면 ,눈이 와도..
    눈만 뜨면 눈치운 다고 하네요..
    눈아 오지마라 ..울아들 고생 한다
    올겨울 왜이리 추운지( 아들 생각에 히타( 희) 한번도 안틀고 운전하고 다님)
    *아들아 고맙다 나라 지켜주고 엄마 따뜻 하게 생활 할수 있게 해주니 고맙다*

  • 11. 롤링님...
    '11.1.8 10:29 AM (119.193.xxx.212)

    정말 같은 (눈)이라도 자신의 처지와 조건에 따라 극과 극이 되네요 ^^

    어린 날의 눈은,놀기 좋은 반가운 친구요 선물이엿고...

    젊은 날에 눈은 낭만과 센치멘탈....

    40넘어 눈은 미끄럼 조심과 염려의 눈...

    저도 50넘어 울 귀여운 초딩4학녕 아들,군대 보내놓고 님처럼 하늘보며 원망 할듯...

    저도 더불어 아드님께 감사요!!! 병역면제자(고의)들 설쳐대는 이 시대가 넘 싫어요......

  • 12. 롤링팝
    '11.1.8 10:52 AM (114.202.xxx.149)

    감사 함니다..
    윗분..

  • 13.
    '11.1.8 1:26 PM (58.120.xxx.243)

    저희도 화천에서 군생활했어요.컥....................................................................
    저 정말 그런 눈들은 첨이라는..그 더 위의 군부대는 헬기가 보급품 던져줘요.
    우리 있을때 그 강 막 건너다녔는데 빙어축제다 뭐다..하는거 보면..많이 좋아진듯..

    롤링님..파로호 근처의 "고기촌.."있었거든요.정말 맛있어요.요즘 소들 다 죽어서..되겠나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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