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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떡국 어때요?

떡국 조회수 : 950
작성일 : 2011-01-08 09:18:17
백미를 적게 먹으려해도 떡국을 좋아해서  현미떡국떡으로 주문해볼까하는데요.
맛은 어떤지... 잘 풀어져서 푸욱 퍼지진 않는지
드셔보신 분 정보 부탁드립니다
백미떡국과는 달리 끓일 때  유의할 부분도 있는지요/
IP : 61.103.xxx.1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8 10:36 AM (221.155.xxx.194)

    여기 회원장터에서 싱싱이님과 호박님의 현미가래떡을 구입해서, 직화오븐에 구워먹기도 하고 떡복이도 하고, 썰어서 떡국도 끓여봤습니다.

    아주 좋아요. 떡국 끓여도 전혀 풀어지는 현상 없었구요, 구수하고 아주 맛있습니다.

    백미떡국 끓일때랑 별반 다른 점도 없었답니다.

  • 2. .
    '11.1.8 10:38 AM (221.155.xxx.194)

    아, 동네에 방앗간 있으면 상담해보세요. 우리 시어머니 말씀으로는 1말에 오만 육천원인가에 해줄 수 있다고 그랬대요. 쌀도 방앗간에서 대구요. 어떤 쌀을 쓰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 3. ..
    '11.1.8 11:30 AM (112.153.xxx.33)

    전 장터에서 현미 떡국 사다 끓여봤는데
    다 퍼져서 구워먹다가 버린것도 좀 있고 그러네요

  • 4. 떡국
    '11.1.8 11:32 AM (58.78.xxx.190)

    저는 만족하는데 잘퍼지지도 않고 몸에도 좋고,중학생 아이들은 잘안먹을려고 하네요.
    밥할때마다 현미 한주먹씩 넣어 잘먹을거 같아주문했는데
    백미가 더 쫄깃거리고 맛있다고합니다.

  • 5. 반반
    '11.1.8 11:38 AM (116.39.xxx.99)

    저 엊그제 백미와 현미 반반 섞어서 한 말 뽑았어요.
    작년에도 그렇게 해먹었는데 정말 대박 맛있습니다.
    백미로만 한 것보다 훨씬 구수하고요, 퍼지는 것도 없어요.
    구워먹어도 당연히 맛있고요. 남편도 좋아합니다.
    저는 집에 있는 쌀 가져다가 한 거라 공임 2만원만 들었어요.

  • 6. 좋아요
    '11.1.8 11:46 AM (121.157.xxx.2)

    백미보다 씹을때 미끈감은 적지만 구수해요
    나는 절편도 현미로 하네요
    대 만족입니다

  • 7. 저도
    '11.1.8 2:19 PM (218.50.xxx.182)

    호박님 현미 가래떡 주문해서 먹어보고 떡국떡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맛있었어요.

  • 8. 저는
    '11.1.8 2:55 PM (183.99.xxx.62)

    장터에서 다른분꺼는 안먹어 봐서 패스~~
    토마토쨈님 현미떡국떡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구수하고 맛있어요.

  • 9. 봉하마을
    '11.1.8 4:47 PM (220.86.xxx.221)

    현미 떡국떡 어제 와서 끓여 먹을거예요, 작년에도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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