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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x숙 전총리 아들도 미국 대학 다니나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는건가...? 아니면, 일제시대때 일본 유학생처럼 독립운동???
정x영 아들도 미국 유학 갔다더니,,, 안 친한 듯 하면서 전부 아들은 미국보네네... 거기서는 고급 미국소 먹고 있겠죠???
1. dma
'11.1.8 10:55 AM (211.196.xxx.223)원글이의 전적->
김용철 변호사 건을 두고는
.... ( 175.215.236.xxx , 2010-12-29 15:47:32 )
자기 아버지가 왜 자신을 '전라디언'으로 만들었냐며 한탄을 하더니, 결국 거기서 득을 보긴 보네요...2. 궁금
'11.1.8 10:59 AM (175.215.xxx.21)맞습니다.... 저 맞는데요 왜... 책 읽어 보면 그 일로 그 말 하며 한탄하는 내용 나옵니다... 그 분이 감사직으로 간 건 잘 된거죠. 그 분의 인성이나 그런걸로 봤을 때 딱 맞습니다. 뭐가 잘못 됐나요?
3. 다른건잘몰겠고...
'11.1.8 11:05 AM (119.193.xxx.212)전에 누가 올린, 한명숙님 아드님 미국유학 자취방...
정말 가난한 고학생의 방이 더군요.. 한명숙님 집값 싼 동네 20평대 전세사시는 건 아시는지..
(답글 달고 보니,내가 왜 이런님글에 답글 하나 추가했나.. 살짝 후회가 되기도...)4. 미국
'11.1.8 11:24 AM (121.100.xxx.249)미국유학생들 대부분 그렇게 살아요..가난한 고학생이란 느낌 안들던대..
방을 안치우니 더 지저분해서 그런느낌이랄까.5. 윗분
'11.1.8 11:33 AM (152.23.xxx.151)윗분 말씀이 맞긴한데요,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싶어요. 더도 덜도 아닌 정말 보통 유학생 방이더라구요. Ra/ta 월급 받아 근근히 사는.
저도 주위에 유학 중인 장관,고급 공무원 아들딸들 좀 아는데 걔들은 그렇게 안 살아요. 차는 비머가 기본이고 렌트도 좋은데 살죠. 한명숙씨 아들, 전 장관 아들로서 미국와서 그렇게 유학생활 하고 있단 자체가 정말 놀라운거 맞아요.6. 은석형맘
'11.1.8 11:33 AM (113.199.xxx.10)그 방이 안치운 지저분...의 느낌은 안들던데...
7. 언제부터
'11.1.8 11:37 AM (211.109.xxx.163)미국유학가는 학생들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의 정신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나요?
공부하기 위해 더 넓은 세계를 찾아가는데 무슨 지피지기 타령인지..
갑자기 미국소 드립도 뜬금없고..에효.8. 여기는
'11.1.8 12:10 PM (210.113.xxx.31)죄다 민주당패만 있는건가??
민주당, 민주노동당,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이 반대글올리면 완전 개 욕먹는 분위기...
이전 글쓴거까지 찾아내서 아이피 올리고.. 왜 그런짓을 하죠??
미국유학가있는거 솔직히 좋지않죠 그렇게 미국싫다고 미국소 반대하자고 난리치더니
결국 자기 자식은 미국행~ 우습죠 정말...
정말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은 없다고 봐도됩니다.
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정치생활하는거라고 보면되죠.
제일 이해안되는게 노무현 때문에 분양소가서 울고불고하는사람들...9. 은석형맘
'11.1.8 12:12 PM (113.199.xxx.10)ㅋㅋㅋ
윗님
저 미국에서 직접 수입해서 가게 운영했어요.
거기 제품들 지금도 못 구입하면 안달복달 하는 아짐이지만
울 나라에 들어오는 미국소는 정말 소름끼치게 역겹고 싫소!!
울 나라에 수입 된 미국소 싫은 것과
미국 유학가는게 무슨 상관이고
당신은 박정희 죽고 거리에 나와 울고불고 통곡하던 사람들은 이해되삼?10. plumtea
'11.1.8 12:14 PM (125.186.xxx.14)유학가면 안 되는 사람도 있나요? 원글님 참 좁게 세상 사는군요. 평생 집 반경만 배회하시구랴.
11. 원글
'11.1.8 12:14 PM (68.174.xxx.177)과 여기는님, 참 한심하죠..미국 유학가있는게 왜 좋지 않을까요? 좋은 주말 헛소리 하지 맙세~
12. 유학생엄마
'11.1.8 12:23 PM (121.147.xxx.135)커뮤니티 칼맂라고 공립전문대정도로 볼 수 있는데 갔죠. 한국아이들 첨엔 거기서 저렴하게 공부 많이들 합니다
버클리음대 놀러가 사진 찍은 걸로 버클리 음대 다닌다고 엄청 씹고 난리였지요. 요즘 82 알바천국 맞네요13. 피식~
'11.1.8 12:36 PM (58.227.xxx.121)적을 알려면 좀 제대로 아세요.
미국이 싫어서 그냥 무작정 미국소 싫어하는거 아니거든요???14. 참내
'11.1.8 12:52 PM (112.153.xxx.79)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미국이 세계평화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는 것과는 별개로 학문쪽에서 세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세계 각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오는 사람들은 뭔가요?
우리는 미국을 피해서 유학가야 돼나요?
더 많이 공부하려고 넓은 세상에 나간 게 그리 잘못 됐다는 건가요?
무슨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유학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한국에서 전직 총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서울도 비싸서 경기도에서 세 살면서 보낸 유학인데.
솔직히 원글님이나 여기는님이나 그 정도를 모르진 않을거면서 이런 글 쓰는 의도가 너무 뻔하네요.
아니면 그 정도를 모르고 이런 글을 쓴다면 세상 살긴 편하겠어요. 모르는게 약이라잖아요.15. 졸업할때
'11.1.8 1:44 PM (124.195.xxx.67)된 거 같은데요
유학이 공부하러 가는 건줄 알았더니
미국이 만주 벌판인가요? 독립운동을 하러 가게?
고급 미국소 먹고 있겠죠
자국내 소고기는 도축 월령 제한 확실하게 하고 있으니까요
우리에게 던져주는 폐기물 소고기가 아닌 건 확실합니다.
내수 보호 하나는 끝내주게 하는 나라니까요16. 참 나~
'11.1.8 4:24 PM (66.90.xxx.199)주변에 아는 유학생 한 분 없으시나 본데
요즘 미국에 유학생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나 보네요.
예전 제가 아는 신부님이 아이들께 매번 하시는 말씀이 있었는데
바로 .....아는만큼 보인다..........였죠.
지금이 흥선대원군 치하 쇄국시대인가요?
원글님도 노력만 하시면 돈 별로 안들이고도 유학하실 수 있어요.17. 게다가
'11.1.8 5:58 PM (121.162.xxx.60)자식이 여럿도 아니고 꼴랑 하나 있는 아들, 엄마가 대한민국 총리고, 아버지가 대학교수인데 유학비 감당 못할까요? 돈 어디서 유학보내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웃기더군요. 누구네처럼 호화유학만 유학이라고 생각하는지...수준떨어지는 사람들이 안티인것도 피곤.
18. 뭥미
'11.1.8 6:48 PM (175.208.xxx.56)그렇게 말한다면 미쿡 지독하게 싫어한 노무현씨도 아들 딸 미국 보내 공부시키고 미쿡에 집사주고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노무현씨 손자들 다 한쿡서 태어났나요??
19. .
'11.1.8 9:21 PM (211.224.xxx.222)좀 더 나은 세상가서 안목 키우고 올 수 있다면 좋은일이죠. 우물안 개구리처럼 우리나라서 가만히 있는것보다. 그리고 미국은 지금 현재 세계 최강 선진국 입니다. 미국으로 안가면 어디 아프리카로 가나요? 그리고 한명숙총리쯤 되면 아무리 못해도 중산층이상은 될텐데 미국유학보내는 것 쯤은 그 사람들한테는 어쩌면 당연한 교육수순 아닐까요?
20. 뭥미는
'11.1.9 12:05 AM (59.25.xxx.161)뭐냐?
주장하는 바가 아리송해????21. -_-
'11.1.9 12:26 AM (210.222.xxx.234)읭??
일본 유학 갔다오면 친일파~ 미국 유학 갔다오면 친미주의자~?? 그런거여~?
생각 좀 하고 살자 좀!!!`22. 라벤다향
'11.1.9 1:02 PM (76.216.xxx.32)ㅇㅢㅇ??
일본 유학 갔다오면 친일파~ 미국 유학 갔다오면 친미주의자~?? 그런거여~?
생각 좀 하고 살자 좀!!!` 2222222
원글님 뇌용량좀 첵업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