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삼형제에서 정~말 공감되던 전과자의 말이 있었어요..
작성일 : 2010-07-05 17:45:41
887400
남자는 아침먹으면 따박따박 밖으로 나가줘야
여자들이 숨을 쉰다는 말..
정말 왕공감이예요.
일을 하던 놀던 낮에는 남자가 집에서 나가줘야지
집구석에서 여자들하는거 간섭하고 티비나 쳐다보고있으면
정말 복장터지죠~
저 지금 복장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IP : 218.238.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5 5:43 PM
(115.140.xxx.112)
전 간섭안해도 집에 남편 있는거 귀찮아요...
출장가면 더 좋구요...
결혼 12년차인데 권태긴가봐요..
2. .
'10.7.5 5:49 PM
(125.128.xxx.172)
원글님.. 아무리 복장터지고 그래도..
절대 원글님이 직장 잡으로 나가시면 안됩니다 도시락 싸들고 말려요
우리집 인간,, 제가 그런 이유로 나가니. 더 안나가고 집에서 놀고 있어요
3년 일하고 7개월 놀고 다신 그런 일 없을줄 알았더니 재취업해서 2년 반 일하고 1년 놀고요
3. 공감..
'10.7.5 5:49 PM
(218.238.xxx.102)
맞아요..저두요..
간섭안하고 잠만 자도 같이 낮에 있음 불편하고 싫어요.
날도 더운데 집구석에 저러고있으니 전 더 덥고 불쾌지수만 높아지네요.
친구도 없나~~~~좀 나가라고!!!!!!!!!!!!!!!!!!!!
4. 공감..
'10.7.5 5:53 PM
(218.238.xxx.102)
으이그~~웬수..정말 수상한삼형제 보여주고싶어요..
하긴 본다고 뭘 느끼겠어요?
덥다고 에어컨 틀어놓고 티비드라마 하나티비로 돌려보는거보면
정말...어이구...웬수에요..웬수..
전 아침일찍 나가서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남자랑 사는분들이
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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