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을 시내버스로,마을버스로 환승을 합니다.
시내버스는 대학교앞이라 여학생들 많구요.. 마을버스는 중고등학교를 지나가서 청소년들 많이 타구요
여학생들 치마입고 다리아무렇게나 하고 있음 .. 제가다 민망하네요
운전자도 힐긋힐긋쳐다보고 아저씨들도 보란듯이 눈길을 줘도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레깅스를 바지로 생각하나봐요
제가다 민망해서 미칠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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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제발 다리좀 모으고 앉으면 좋으련만,,
불편해요. 조회수 : 495
작성일 : 2010-05-06 12:53:36
IP : 58.239.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6 1:28 PM (211.207.xxx.10)속에 런닝입고 교복치마 단추 위의 두개만 끼고 뱃살이 출렁... 우리나라 새로운
교복문화인가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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