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독약?
연예인들이 무슨약?에 중독되었다고 뉴스해서 방송하던데..
무슨약이였나요?아마 에스비에스였나?
자세히 보지를못해서 잠안오는밤..갑자기궁금하네요
1. ....
'09.4.2 11:46 PM (125.130.xxx.107)[일간스포츠] 2009년 04월 02일(목) 오후 09:21 가 가| 이메일| 프린트
[JES] 유명 연예인이 마약 대용으로 쓰이는 수면마취제에 중독됐다는 증거를 확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SBS 8뉴스는 "유명 연예인이 마약 대용으로 쓰이는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에 중독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경찰이 강남 지역 프로포폴 오남용 실태에 대해 증거를 확보하고 연예인과 유흥업소 종업원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프로포폴은 마약처럼 환각 효과와 중독성이 강한 마취제로, 의료용으로만 사용이 극히 제한돼 있다. 하지만 일부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을 피로 회복제처럼 오용하다 중독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마취과 전문의들은 "강남에 있는 의원들에서 연예인들이 피곤할 때 재워주는 약으로 프로포폴이 많이 쓰고 있다. 일반환자들이 맞는 용량으로는 마취가 안될 정도로 심각하게 중독된 유명 여성 연예인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1970년대 유명 포크 가수 양모씨(57)등이 대마초를 피우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2일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포크가수 이모씨(56)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양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유명 가수 양씨 등은 서울 신촌과 대학로 일대 라이브카페에서 가수로 활동하면서 공연장과 음악작업실 등에서 수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가수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공연 전 집중을 돕기 위해 피운 것이다. 대마는 술·담배보다 중독성이 약하고 폭력성을 불러오지 않는 만큼 합법화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