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을 사고 지금 있는 집은 전세를 내 놨는데요.
부동산 아줌마가 책임지고 이사날까지 빼준다고 약속을 하더니
지금은 계약이 진행된 상태라 그런지 180도 다른 입장을 보이네요.
집을 깨끗하게 해라 짐을 좀 버려라 등등...
저 요 저희집 하루에 몇번씩 청소 합니다.
다른 아줌마들 놀러 와도 청소좀 그만하고 살아라 는 소리 들었으면 들었지
더럽다는 소리 한번도 못 들었읍니다.
제가 왜 그 부동산 아줌마 한테 그런 소리까지 들어가며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얼른 전세 빠지고 이일에서 손 떼고 싶어요.
부동산 아줌마 하는게 너무 얄밉고 너무 불성실해서 복비 다 주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복비 최고 한도80만원이라고 계약서에 씌여 있는데
다 안주고 50프로만 주려구요.
그래도 될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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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비 다 안줘도 되나요
나쁜 부동산 조회수 : 736
작성일 : 2009-04-02 22:52:23
IP : 124.56.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집하고만 거래?
'09.4.2 11:08 PM (203.90.xxx.4)다른 부동산에도 내놓으세요
2. ..
'09.4.2 11:10 PM (58.225.xxx.248)전 한푼도 안좋는데... 1년이 지난후... 전화와 남푠이 뭐라했더니.. 가끔 문자오더니..
지금은 전화한통 없어요..
별 문제 없지 안나요??????????3. 약속
'09.4.2 11:21 PM (125.182.xxx.4)하셨음 지키셔야지,맘대로 50프로라하면 좀아닌것같은데요.
그쪽분 얘기도들어봐야하는거고,
그리고 그분들하고 얘기를 마무리하시는게...4. 그 동네
'09.4.2 11:31 PM (211.192.xxx.23)오래 사실거면 그러지 마세요,,온동네 진상으로 소문나구요...
누구한테 악담 들어가면서 사는것 저는 싫던데요,,까ㅣㄲ을때 깎더라도 합의하고 좋게 봉투에 넣어서 줫어요5. ...
'09.4.2 11:47 PM (118.220.xxx.58)친분이 있고 사정이 있어서 좀 깎는 경우면 모를까...
딱 잘라서 반만 주겠다는 좀 아닌 거 같은데요.
그 부동산에서 집도 사신 건가요?
큰 매매를 하신 적이 있으니 약간 깎을 수는 있겠네요.6. 집사고전세놓고
'09.4.3 9:23 AM (203.248.xxx.3)저는 그렇게 하면서 집 매매 수수료만 주었네요..
미리 서로 얘기하면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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