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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땅값이 얼마정도 하나요?
스트레스 엄청받거든요..주변에서 너무 달라고 달달 볶고
서로 잘보이려고 신경전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2만평있다는데 평당 얼마정도 하길래
평생 먹고살정도라는건지..
전 항상 맘 비우고 너 할도리만 하라고 그러는데
그것땜에 정신이 이상해진적도있을만큼 스트레스 받네요 휴 ㅠ
차라리 받을거 없는 울 시댁이 나은거같아여-.-;;;
1. vudxor
'09.4.2 10:47 PM (220.88.xxx.190)평택 어디를 말씀하시는지....평택도 평택나름이랍니다
땅값이 암만 비싸도 전 평택이 싫어요
문화적혜택도 없는 깡촌2. 그래도
'09.4.3 12:05 AM (211.177.xxx.231)앞으로 발전가능성 확실한 곳 아닌가요? 자유무역항으로 얼마전에 지정되었던데...오산과 연결되어 땅값 많이 올랐어요.
3. 흠.
'09.4.3 8:56 AM (121.156.xxx.157)평택에 사는 사람으로써 깡촌이라 말을 들으니...--;
깡촌은 아니랍니다. 평택시는요.
땅값요.. 평택시 변두리 포승만 해도 대지는 평당 백넘어요. 평택시는 더 하겠죠.
대지가 아닌 농지. 저번에 좀 구매하려고 알아봤더니 평당 70이라 하더군요. 평택시가 아닌 변두리였습니다. 한 일 이년전에 그랬으니 지금은 어떤지 자세히 모르겠네요.4. 흠..
'09.4.3 11:35 AM (222.99.xxx.230)평택이 문화적혜택도 없는 깡촌이라뇨 ㅡ,.ㅡ;; 평택에서 한시간도 안걸리면 서울 강남 가구요 30분이면 수원,천안 어디든갈 수 있어요...글구 평택역에 백화점 오픈하구요..여기 생각보다 교통두 편하구 한시간 정도이면 바다면 바다 서울이면 서울 놀이공원이면 공원 어디든지 가 서 놀수 있어요..평택 땅값두 많이 올랐구요..여기 토박이들은 땅 좀 가지고 있음 웬만하면 다 땅부자들이랍니다..국제평화도시 들어서는 곳에는 토지보상금만 백억대에 이르는 사람두 여러 있을꺼예요..
5. ???
'09.4.3 1:15 PM (119.195.xxx.227)평택인으로써 예술문화회관이 있긴하지만 공연이 다양하지못해 그런종류의 문화적혜택이 없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저도평택이전에 대도시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지만..그도시마다 다들 특징이 있는거 아닐까요..그저 문화적혜택이 없다고 깡촌이라고 표현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첫댓글님처럼문화적혜택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지만.. 요새같은 시대에서는 스트레스 덜받는 그런 요인들.. 예를들면.꺠끗한 공기라던가. 교통자체가 발달되어 어디든지 신속하게 움직일수 있는 교통요인들 .. 그런것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시대이기도 하지요. 한예로 제가 평택에서 이사하려고 아파트를 둘러보는데.. 아파트 앞에 배 과수원이 쫘악 펼쳐져있었습니다. 하얀배꽃이 만발하던때였지요.베란다에서 그 과수원배꽃의 향연을 보는데.. 그 광경은 한강 주변아파트 못지 않은 광경이었지요. 잊어지지않은 아름다운 영화 같기도 하더군요.그런거보면 꼭 예술의 전당이 있어야 문화적혜택을 본다는 것도 완벽히 옳은 말은 아니지요. 어찌보면 깡촌이라 더 문화적혜택을 많이 볼수도 있는 문제라는 말입니다.6. 헉~~~
'09.4.3 2:02 PM (122.47.xxx.119)평당100만원 잡아도 200억~~~~~~~~~~~~꽈당
7. 전
'09.4.3 3:29 PM (123.213.xxx.185)다른 사람 사는 동네 대놓고 싫다고 표현하는 vudxor과 한동네 살기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