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프로에 나오셨던데 처음부터 보지를 못했어요.
이창동감독님과 영화를 찍으셨다는데 개봉하자마자 봐야겠어요.
너무 잔잔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요.
윤정희님은 얼굴에 손을 거의 대지 않으신것 같아요.
주름도 많고 예전 얼굴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것 같아요. 조용하면서 기품 있으시고,
너무도 아름답게 나이 드시는 것 같아 넋을 놓고 봤어요. 어쩜 그리도 분위기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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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이 "미자"인가요?
배우 윤정희 조회수 : 645
작성일 : 2010-05-06 12:45:12
IP : 124.216.xxx.1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5.6 12:52 PM (124.216.xxx.190)아~ 맞아요. 본명 미자,미자 하길래 잠시 헷갈렸어요. "시" 시낭송회도 하시던데
어울리는 제목이에요. 시사회에 나오신 신성일씨 너무 놀랬어요. 혹시 어디 편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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