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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인의 취향 보신분...

개취팬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0-05-06 12:44:59
저 개취 팬인데요..
어제좀 실망했어요
10회까지 넘 괜찮았단 말이예요!!!!

연출이 발연출, 대본이 발대본..ㅎㄷㄷ
마봉춘 파업의 영향이 큰가요..

드디어 집안 견원지간, 시어머니 내눈의 흙 드립 나오시고...ㅠ.ㅠ
마지막장면...트럭이 거기 호텔에서 왜 전력질주를??
스토리가... 산으로 가려고 작정했나요...
제발 오늘은 제자리로 돌아오길..
제발!!!!!!!
IP : 59.30.xxx.7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0.5.6 12:46 PM (112.150.xxx.141)

    ㅜㅠ...

  • 2. 저는..
    '10.5.6 12:46 PM (121.134.xxx.150)

    사랑하던 신언니를 배신하고 갈아탔건만...
    후회 했어요ㅠㅠ

  • 3. 저도
    '10.5.6 12:48 PM (211.184.xxx.94)

    어제 쫌 지루했어요

  • 4. ㅎㅎㅎㅎ
    '10.5.6 12:48 PM (222.236.xxx.249)

    저는 실은 6회정도에 갈아탔어요 신데렐라언니로...
    솔직히 주연 남녀배우들 너무 예쁜거에 비해 대본이나 내용이 좀 많이 허술하죠.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대본은....고등학생이 인터넷소설쓰는 느낌??
    (돌 던지지 마세요 아포요...ㅠㅠ 그냥 제 느낌이 그렇다는거니까 죄송....)

  • 5. 개취팬
    '10.5.6 12:50 PM (59.30.xxx.75)

    6회부터 10회까지가 너무 괜찮았었거든요...
    대본도 나름 알차고...
    화면도 이쁘고..

    근데 이제 작가 링겔투혼 하나봐요...
    어젠 넘 허술했어요.....ㅠ.ㅠ

    그래도 몇개 달달이 장면은 있었어요.
    그거 보면서 허탈한 맘 달래야죠..

  • 6. 저도
    '10.5.6 12:52 PM (211.207.xxx.252)

    신데렐라 언니를 봤는데
    개인의 취향 딱 1편보고 뿅~~간 뒤....하루 만에 1-10편 다 보고
    어제 처음으로 본방사수 했더니....ㅠㅠ
    오늘은 다시 신데렐라로 갈까 생각중이에요.

  • 7. 에구
    '10.5.6 12:55 PM (114.206.xxx.112)

    개취 재밌다고 그러길래 1회부터 10회까지 몰아봤는데 본방은 못보거든요.
    11회가 그렇게 별론가요? ㅠㅠ 줄거리 아시는분 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서 죽을것 같아요...

  • 8. 개취팬
    '10.5.6 12:55 PM (59.30.xxx.75)

    신언니로 가지 마세요
    오늘거 함 봐보자구요.....ㅠ.ㅠ

  • 9. ㅋㅋㅋ
    '10.5.6 1:00 PM (125.180.xxx.29)

    저도님 신언니로 갈아타도 또 후회할걸요?
    우울모드에 맨날 징징거리지않으면 버럭버럭거리고...
    차라리 가볍고 재미있는 개취가 더 날거예요

  • 10. 이미 개취의 노예
    '10.5.6 1:18 PM (99.229.xxx.237)

    시청률이 3%나 올랐다네요.역시 ㅎㅎ
    달달하고 좋던데요? 피식,킬킬,흐흐,까르르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엔쥐 장면까지 보너스로 보고 나니 어찌나 재밌던지...항상 개취 끝나고 나면 기분 좋아져요.

  • 11. 그리고
    '10.5.6 1:22 PM (99.229.xxx.237)

    개취 특징이 나름 쌈빡해요.
    질질 끌 듯 하면서도 딱딱 선 그어주고,어장 관리 따윈 없고,솔직하고...
    제작진이 창렬이 사고로 잠깐 조련질을 하려나 본데 예고 보니까
    여전히 호박커플 달달 모드던데요.
    아~ 둘 노는 거 보면 너무 이뻐서 미치겠어요.

  • 12. 이다음에
    '10.5.6 1:27 PM (116.126.xxx.213)

    내 아들도 저런 알콩달콩 자기만 바라봐주는 아내를 만났음 좋겠다 생각도 하고...
    이민호의 눈매?만 닮은 지금은 고인이 된 젊은 날의 오빠가 떠오르기도 하고...
    밀고 당기고를 못해본 내 연애사가 싱겁기도 하고...

  • 13. 호박만 있음되죠..
    '10.5.6 1:29 PM (114.205.xxx.180)

    다른건 다 통과!!

    그저 호박커플 서로 좋아 어쩔줄 모르는 모습만 봐도
    내입이 저절로 헤벌쭉~~~하니까요....

    현실도 우울한데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징징거리고 버럭거리는거 ㅠㅠ

    그냥 드라마만이라도 달콤행복이면 좋겠어요...

  • 14. 폭풍키스
    '10.5.6 1:29 PM (118.127.xxx.118)

    9,10회 본방 보고..1회부터 몰아서 봤어요..
    끝이 좀 그렇다고..좀 까이던데..그래도..남주의 태도가 그리 확고한 캐릭이 있었던가요..
    인희냔이 왜 개인이냐고..난리쳤을때...날리던 전진호의 멘트..시원했어요..
    암튼..단호박 커플이 이뻐서 봐요.. 전 손예진도 별관심없었는데..연애시대도 볼라구요..
    넘 사랑스럽지 않나요..

  • 15. ^^
    '10.5.6 1:36 PM (99.229.xxx.237)

    맞아요,돌덩이 같은 남주.
    남주가 아무리 멋져도 어장관리 하고 있음 한심할텐데 전소장 너무 멋지죠.
    단호박,꿀호박 커플 땜에 혈당 제대로 올라간다는...^^

  • 16. ㅠ.ㅠ
    '10.5.6 1:48 PM (125.149.xxx.162)

    어제 어린이날 기념으로 애랑 열심히 놀아주고 뻗어서 자느라 못 봤는데, 궁금하네요.
    시청률은 꽤 올라서 16%대 이던데.. 폭풍 키스의 효과가 엄청났나봐요 ㅎㅎㅎㅎ

  • 17. 어제
    '10.5.6 1:52 PM (59.15.xxx.156)

    진호 갑자기 달달 모드로 안달거리며 나오니 좀 생뚱한 느낌.. 개인이가 밀고 당기는거 보니 귀엽고, 하지만 호텔앞 트럭 작위적 느낌 들고.. 그래도 계속 볼래요. TV 없앤지 2년이라 울 큰아들 PMP DMB 로 봅니다.

  • 18. ㅠㅠ
    '10.5.6 2:15 PM (114.205.xxx.180)

    나에게 딱 하루만 청춘의 시절로 돌아가서
    저렇게 예쁘고 달콤한 사랑한번 해봤으면....
    사랑이 몬지도 모르고 늙어버린 내 청춘.... 돌려받고 싶어요...

  • 19. 너무 좋아요
    '10.5.6 2:30 PM (117.110.xxx.58)

    호박 커플..
    단호박 커플..
    우리민호.....넘 멋지죠.
    우리 계속 봐요.
    봐야지 알아요..전소장님 멋진거...

  • 20. 달달커플
    '10.5.6 3:30 PM (218.152.xxx.200)

    달달한 꿀호박 커플이예요...
    어제도 연신 입가에 미소가...ㅎㅎㅎ
    신언니 볼때는 너무 우울했는데
    개취로 갈아타니 1시간 내내 해피해피....
    개취 시청률도 쫙 올라갔던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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