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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풍간다는데 식혜얼려서 아이편에 보내면 선생님들 좋아하실까요??
도시락싸는거에 대해...왜이리 긴장이 되는지..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딴집 엄마들은 어떻게 싸나... 보기도 하고.. 뭘싸야 하나...82쿡에서 보기도 하는데..
솜씨가 없는저는 그림의 떡이네요..^^
암튼...선생님 도시락도 대부분 싸시던데...커피와 같이...
이엄마 저엄마 다 커피 드릴것 같은데..
전 먹을만큼 얼려서 식혜를 드리는건 어떨까요??
식혜싫어하시는 분도 계실까요??
1. ..
'10.5.6 12:45 PM (222.239.xxx.34)저라면 넘넘 고마울꺼 같은데요..
이것저것 생각해서 고른 메뉴(?) 잖아요
부담갖지말고 보내주셔요2. 아이가
'10.5.6 12:45 PM (211.210.xxx.62)가방에 들고 다녀야할텐데 무겁지 않을까요?
처음이라면 초등 1학년일텐데요.3. ...
'10.5.6 12:45 PM (122.37.xxx.26)반대표 어머니들이 상의해서 챙기실텐데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원글
'10.5.6 12:47 PM (211.214.xxx.74)^^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어린이집 다녀요...ㅋㅋ
등원할때, 도시락이랑 같이 드리니깐... 무거울것같지는 않구요...
그냥 엄마 맘ㅇ...
저희 아이 잘 돌봐주시고, 이뻐해주시니깐 뭐라도 하나 더 드리고 싶어서요...
고민좀 하고 있어요...^^5. 아니요
'10.5.6 12:47 PM (180.64.xxx.241)선생님 도시락을 임원엄마가 싸시기로 정하셨다면 음료도 이미 다 정해놓으셨을꺼에요..아들가방만 무거워 지니깐 그냥 아무것도 보내지 마세요~
6. 아~
'10.5.6 12:48 PM (180.64.xxx.241)학교가 아니라 어린이집이군요???ㅎㅎ....그럼 이야기가 또 다를수도^^~~~식혜 넣어드려도 좋겠네요~^^
7. 초보학부모
'10.5.6 12:53 PM (211.214.xxx.74)원글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수정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그래서 답글을 늦게 올려드렸어요...^^
혼란드려서 죄송합니다...
학교가 아니고 어린이집입니다... 꾸벅...^^8. ^^
'10.5.6 1:27 PM (221.160.xxx.99)괜찮을꺼예요.
맘 편히 보내시고 싶은 것 보내셔도 됩니다.9. .
'10.5.6 2:09 PM (121.153.xxx.110)소풍 때는 먹을 게 많아요.
그냥 평소에 해드리면 더 감동하실 듯. ㅎㅎ10. 저는
'10.5.6 7:21 PM (122.32.xxx.63)아이 유치원때 첫 소풍때 시원한 음료수 종류별로 넉넉히 아이스 박스에 넣어서 아이들 버스에 실어줬어요. 선생님들 드시라고료. 너무 고마워 하시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