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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언론 상대 소송 남발…법원 “민주주의 후퇴”
세우실 조회수 : 203
작성일 : 2010-03-05 22:50:1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50226445&code=...
공직자가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벼슬인 줄 아니까 저런 근자감이 나오는 거죠.
저러니 "대통령에게 불경한 소리하지 말라" 어쩌고 하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박승민 추천 32 반대 2
명예훼손으로 노통이 소송걸었음 조중동은 벼룩시장급으로 변했을듯,,,,, (03.05 05:04)
박정란 추천 22 반대 1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라는 국민의 뜻은 무시하고
사리사욕과 잘못된 집단이기주의에 빠지는 일부 정치인.
개혁하라는 국민 대다수의 뜻은 무시하고
개혁의 발목을 잡고 나라의 앞날을 막으려 하는 일부 정치인.
나라야 찢어지든 말든 지역감정으로 득을 보려는 일부 정치인.
전쟁이야 나든 말든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일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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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민을 바보로 알고 어린애로 아는 일부 정치인들에게
국민여러분과 제가 할 일이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은 어떤 저항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대통령의 의무인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를 지키는 것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헌법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하실 일은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시고
농부의 마음을 가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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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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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어버이의 회초리를 드십시오.
국민여러분의 회초리는 언제든지 기꺼이 맞겠습니다.
아무리 힘없는 국민이 드는 회초리라도
그것이 국익의 회초리라면 기쁜 마음으로 맞고 온 힘을 다해
잘못을 고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있는 국민이 드는 회초리라도
개인이나 집단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드는 회초리라면
매를 든 그 또한 국민이기에 맞지 않을 방법은 없지만
결코 굴복하지는 않겠습니다.
'너 내 편이 안되면 맞는다'라는 뜻의 회초리라면
아무리 아파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국민여러분의 큰 뜻을 위배하라는 회초리라면
결코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굴복하면 저에게 기대를 걸었던 많은 국민들은
희망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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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8일,
대통령 노무현 (국민에게 보내셨던 편지中....) (03.05 06:31)
첫번째 베플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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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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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34.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3.5 10:50 PM (116.34.xxx.46)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50226445&code=...
2. 6월 2일은,
'10.3.6 3:28 AM (121.190.xxx.96)6월 2일은 우리가 재판하는 날.
갑자기 이제 5월이면 1주기가 되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보고싶네요.
온갖 욕설 비판에도, 세련되고 여유가 묻어나는 유머를 구사하던 그 얼굴이....그립네요.
지금의 공직자란 것들이 돈과 권력으로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 ..아시면..
숙제 안하고있다고 혼날 것 같아요.
월드컵 한일전이 5월24일이더군요.
5월 23일은 노통 영면 1주기,
6월 2일은 지방선거일.
왜 현대 정씨가 무리해서 월드컵 일정을 변경했는지 그 속이 빤히 보이지요.
그들이 하는건 이런일.. 돈과 권력으로 할 수 있는 건 눈을 가리고 속이는 것.
속이지않고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눈을 가리려는 것은 단하나,
'떳떳하지 않은 일을 하고있음을 본인이 이미 알고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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