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셋째 노력하고 있는데 인공수정 어떨까요?

엄마 조회수 : 292
작성일 : 2009-08-13 14:27:55
이쁜 딸아이들이 둘 있어요.

셋째를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준비를 한 지 1년이 지났어요.

은근 바라시는 시댁과 아들있는 동서가 부담이 되고..

특히 제사 모실 때 아이들이 요즘 제사상에 술 잔 올리는 것을 가끔 하는데, 그 모습이 별로 항상 안 좋아요.

나중엔 저희가 제사를 가지고 오면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또, 아들이건 딸이건 하는 생각도 있어요.

솔직히 아쉬움도 크겠지만...세 딸도 얼마나 이쁠까싶기도 합니다.

노력한지 1년이 지나는데 영~~소식이 없어서 인공수정 하려 하는데...

1년도 병원다니고 클로미펜 먹고, 난포터지는 주사도 맞고...

혹시나 몰라 나팔관 검사도 했네요. 또 남편은 정자검사도 하고요...

물론 다 정상인데, 남편은 배출 할 때의 기분이 시원하지 않다고 해요.  

그것이 주요 문제는 아닐 듯 해요. 저도 병원에서 배란일 받으러 가면 배란이 잘 안 된경우도 있거든요.

난포가 자라다 말고...없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차라리 한 살이래도 젊을 때  마*아 가서 인공시술받은 어떨까 해서요.

인공수정은 어찌  해야 할까요??

이번에도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클로미펜 처방해 주셨거든요.

제가 다니던 병원이 배란일을 잘 잡아주시고..시간계산도 잘 해주셔서-믿거나 말거나- 아들일 확률이 높다는

소문을 듣고 1년을 믿고 다녔던 병원이거든요.

살짝 아쉬움도 남지만....그렇다고 인공한다고 다 딸도 아닐테고..확률이 약간 줄어드는 것 뿐???

이라고 위안을 삼아 보려고요....

어서 빨리 이쁜 아기가 왔음 좋겠어요.

작은아이도 40개월이지만 유모차에서 꼬물대는 아기들을 보면 너무 이쁘네요.

IP : 112.149.xxx.3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532 수육에 냉면(막국수), 맛있게 먹을 곳 추천 좀 해주세요!! 6 음음음 2010/07/12 556
    481531 락앤락리빙박스..쓸만한가요? 5 정리의달인 2010/07/12 941
    481530 해외 체류하다 다시 귀국한 자녀들의 국어...완전 심각..ㅜ.ㅜ 14 저 밑 댓글.. 2010/07/12 2,338
    481529 고야드 빅백 가격 얼마일까요? 20 2010/07/12 2,750
    481528 24개월차 남자아기..다들 이런가요? 4 궁금맘 2010/07/12 593
    481527 일본인 가족에게 추천해줄만한 5 명동 나들이.. 2010/07/12 347
    481526 “靑 비서관이 대기업에 수십억 후원금 요구” 2 세우실 2010/07/12 495
    481525 저희 동네 초딩, 유아 열람실명칭이 꾸러기예요. 여기서는 맘 놓고 애랑 얘기해도 되나요?.. 도서관 꾸러.. 2010/07/12 381
    481524 저처럼 걸레 빨기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12 게으른여자 2010/07/12 1,681
    481523 방자전 봤는데요 ㅎㅎㅎ 8 주말에 2010/07/12 2,693
    481522 예수님에 대한 인식차이.. 기독교라.... 2010/07/12 350
    481521 식기세척기 세제는 따로 사야하나요??? 8 빌트인 2010/07/12 764
    481520 연예인 쇼핑몰에서 구입해보신분요 2 백지영 대박.. 2010/07/12 1,992
    481519 사주에 정해(?)가 있어서 좋다는데 이게 뭔지요? 2 인생의 틀^.. 2010/07/12 1,122
    481518 대학시험 5 엠강의 2010/07/12 416
    481517 스타벅스 마시고 나면 주는 쿠폰으로 설문 참여하면 음료 한잔 더 주네요 2 요새 2010/07/12 489
    481516 호두 많이 먹으면 살찐다고? 호두 2010/07/12 866
    481515 국선도 어떤가요? 4 ... 2010/07/12 730
    481514 제주 중문에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 좀 소개해 주세요 제주여행 2010/07/12 471
    481513 북한에 김태희 13 김태희 2010/07/12 1,846
    481512 국가수준학력평가 이게 일제고사죠? 8 일제고사? 2010/07/12 615
    481511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홀로 된 시어머니 어떠세요? 22 답답 2010/07/12 3,224
    481510 초2 어느정도 공부시키시나요? 4 아이린 2010/07/12 804
    481509 기차여행 7 들레네 2010/07/12 1,035
    481508 공부 드라마 2010/07/12 262
    481507 [중학생의 편지] “대통령은 저에게 깊은 꿈을, 소망을 주셨습니다” 10 하얀반달 2010/07/12 1,015
    481506 꼬리 곰탕 핏물 뺄때요... (친정엄마가 어딜 가셔서 직접 물어볼수가 없어요 -_-;;) 6 꼬리곰탕.... 2010/07/12 1,088
    481505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5 그믐달?? 2010/07/12 460
    481504 이유식 어디다 보관하죠?? 2 초보맘 2010/07/12 480
    481503 기독교 믿으시는 분들은 정말 신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25 정말궁금.... 2010/07/12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