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2 어느정도 공부시키시나요?

아이린 조회수 : 808
작성일 : 2010-07-12 15:14:29
저희애가 2학년이예요
근데 피아노하나만해요
제가 어릴적에 공부를 넘 못해서 애한테 강요하지않는데요
학교다녀오면 놀이터에 언니들이나 동생들이 많이 놀고있으니
놀고싶은가봐요
여긴 애들이 저녁늦게까지 노네요 .. 고학년들두요
혼자 책읽는것도 싫어하고 공부하는것도 겨우 시켜야합니다
초 2학년애들 어느정까지하나요?
주변 동네아줌마들은 너무 공부공부하지말라고하고 신랑은 공부도
어느정도 시켜야한다고하고 ..... 어렵네요
IP : 119.64.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12 3:31 PM (203.238.xxx.92)

    영어 알파벳이라도 시작해야 하는 나이 아닌가요?
    저는 유치원때부터 시켜가지구

  • 2. 초2엄마
    '10.7.12 3:36 PM (124.50.xxx.11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초2엄마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엄마표로 영어,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하루에 2학년해x수학,2학년해x국어 (2-2학기꺼 저번주부터 예습들어갔습니다.)
    3-2 해x수학(선행학습으로 하고 있습니다.)
    팩토,영리한 수학이라는 사고력 수학 학습지 풀고요.

    영어는 리딩,문법,듣기교재를 일주일에 2번씩 날짜 돌아가며 하고 있습니다.
    교재에 나온 단어 시험도 치고요.

    여기까지 하는데 짧으면 40분에서 80분 정도 걸립니다.

    그 외 영어 dvd보기, 영어테이프 듣기, 매일 책2권정도는 읽기, 시간나면 경시대회용 수학문제 풀이정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일주일 내내 매일매일은 못합니다.
    아이가 나름 놀기 약속이 있다거나,제가 약속이 있으면 건너뛸때도 있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공부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서요.
    "무조건 너 할 일 하고 놀아라." 이제는 이 녀석도 학교 다녀오면 손 씻고 책상앞에 가서 책 펼쳐듭니다. 점점 공부하는 시간도 집중력을 키우다보니 예전 1학년때보다 1/2정도 줄어든것 같아요.

    나중에 커서 공부에 흥미를 잃을까봐 지금 공부를 안 시킨다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3. ahffk
    '10.7.12 5:42 PM (61.98.xxx.49)

    예체능이나 시키고 책 많이 읽으면 될거 같은데, 책 많이 읽는게 최고..

  • 4. ..
    '10.7.12 10:11 PM (125.188.xxx.65)

    피아노 학원 다니고 국어랑 수학 문제집만 합니다..하루에 2~3장.
    책일고 친구랑 종일 놀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511 딸의 우는 뒷모습 보니 짠 하네요 11 미안해 2009/08/13 2,216
481510 허경영아저씨랑 빵상아줌마!! 4 안드로메다 2009/08/13 470
481509 나만 졸졸졸,,어휴 지겨워요,,(님들 남편도 이래요??) 21 진드기 2009/08/13 1,821
481508 야채탈수기에 물걸레 탈수시켜 보신 분 없나요? ^^ 13 원글이답변대.. 2009/08/13 1,935
481507 정녕 수학학원을 보내야 할까봐요.. 수학 가르치다 조폭엄마 되다.. 17 초딩3학년남.. 2009/08/13 1,539
481506 인터넷해지 1 인터넷 2009/08/13 188
481505 남양주 덕소에 대해 여쭤봅니다.와부초와 예봉초.. 3 ... 2009/08/13 566
481504 시판쌈장 어디꺼드세요 2 2009/08/13 357
481503 서래마을 스토브 가야하는데.... 9 고속터미널에.. 2009/08/13 1,429
481502 강남에서 방문학습지1위가 정말로 K학습지인가요? 3 초등맘 2009/08/13 1,070
481501 why책이 저를 살리네요.. 6 고맙다 2009/08/13 1,246
481500 덴마크 아기엄마 신문기사 봤는데... 2 .... 2009/08/13 499
481499 마을학교(이사장 심상정)의 가을 프로그램 알려드리고 싶어요~~ 1 마을학교 2009/08/13 286
481498 에너지 소비많은 가전에 5% 개별소비세 부과 3 ㅊㅋㅊㅋ 2009/08/13 285
481497 초등5학년 딸아이 초경을 시작했어요ㅠ.ㅠ;; 21 아~심난해ㅠ.. 2009/08/13 3,573
481496 목돈만들기의 달인님~~~ 2 목돈만들기 2009/08/13 855
481495 사우나에 보냉병 들고 가도 괜찮을까요? 1 궁금 2009/08/13 248
481494 세례준비 알려주세요. 6 성당 2009/08/13 485
481493 저처럼 와사비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20 nn 2009/08/13 1,062
481492 애들 왜그렇게 급수 시험을 보게하나요? 8 prime 2009/08/13 1,280
481491 딸아이 진로 걱정 고3엄마 2009/08/13 361
481490 야호! 결혼할 때 냉장고 고장!! 돈 들어가도 웃음이 나와요~~~ 25 백만년 만의.. 2009/08/13 2,054
481489 다이어트시 피부쳐짐,주름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3 미스 2009/08/13 886
481488 4대강보상비 2배 증액 내달부터 지급 5 돈이썩어나는.. 2009/08/13 233
481487 젖을 끊어야 할지요, 4 11개월인데.. 2009/08/13 207
481486 도넛츠 한박스 무료로 받으세요~ 7 도넛츠 2009/08/13 1,634
481485 학생들이 찾아낸 교과서 속 反인권 사례 2 세우실 2009/08/13 188
481484 서울역사박물과에 가려는데요 5 뮤지엄 2009/08/13 272
481483 사이트열때마다 인터넷익스플로러에 문제가 있어 종료한다는데,, 5 알려주세요 2009/08/13 1,208
481482 중학교이상 사교육비 월2백? 14 사교육비 2009/08/13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