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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동생분이 오늘 돌아가셨어요..저도 오늘 내려가야 하나요 아님

도와주세요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09-08-02 14:54:21
이틀 뒤 장례식 때 내려가면 좋을까요?

사실 한번도 뵌적은 없는 것 같은데 (결혼식 때는 기억이 잘 안 나요)
어머님이나 남편은 안 가고 된다는데
그래도 가봐야지 않나요?
IP : 125.176.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09.8.2 2:57 PM (119.149.xxx.230)

    어머님 동생이면 시이모님이나 시외삼촌??이신거죠?
    그렇다면 그 자리엔 님도 님이지만 남편분이 가셔야 하는 자리고
    남편분과 두분이 문상을 가시는게 맞을것 같고
    두분이 다녀오시기엔 오늘이 좋을것 같네요. 내일부터는 출근하실텐데..그쵸?
    먼 친척도 아니고..가시는게 맞지않나 싶은데
    그댁 어머님께서는 안와도 된다고 하셨다니 눈치껏 잘 하시길^^

  • 2. 다녀오셔요..
    '09.8.2 3:04 PM (210.221.xxx.13)

    남편과 함께 다녀오시면 시어머님이 고마워 하실꺼예요~

  • 3. 도와주세요
    '09.8.2 3:18 PM (125.176.xxx.45)

    두분 감사드려요. 저희가 아기랑 시댁에 놀러와있는 상황에서 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신 거거든요. 급히 짐 챙겨 천안으로 내려가셨고, 저랑 남편 시아버님하고 아가랑 남아 있어요. 아버님은 내일 내려가신대고 두분 다 우리는 아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계속 말리셔서 그냥 눌러앉았네요. (조의금 5만원 봉투 하나 드리구요) ㅠㅠ

  • 4.
    '09.8.2 3:57 PM (121.151.xxx.149)

    어머님이나 남편이 가지않아도 된다고한다면 안가도 되겟지요
    하지만 보통은 다 가지요
    이모이고 외삼촌인데 안가본다는것이 좀그렇지요
    가서 일을 해도 해야할입장인데 말이죠

  • 5. 어른들
    '09.8.2 4:02 PM (61.38.xxx.69)

    하라는 대로 하세요.
    그래야 다음에 꼭 해야할 일은 하라고 하십니다.
    요번이 본심이 아니더라도 하라는 대로 해야 다음이 쉬워집니다.

    하란 것과 달리 하게되면
    다음에 또 망설여야 합니다. 말리는데 하란 소린지, 하라는데 말란 소린지 하고요.

    하라는 대로 하세요. 그래야 서로가 쉽습니다.

  • 6. 미래인^^
    '09.8.3 8:20 AM (118.37.xxx.183)

    문제는...^^ 많이 배풀수록 많이 바란다는것은 확실해요.^^ 냉정을 찾아서 잘해야 할것만 잘 하면 되겠더군요...^^

  • 7. 가능한 한
    '09.8.3 11:06 AM (203.232.xxx.3)

    조문은 꼭 하려고 합니다.
    기쁜 일에는 빠져도 슬픈 일에는 빠지면 안 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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