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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10-07-04 13:45:13
남편이 지리산으로 혼자 놀러가고
그동안 바빠서 통 전화도 잘 못해 어머니한테 전화했다가
제 아들이 보고싶단 말한마디했다고
지금 저 어디게요?
시댁입니다.
하하하하하하
시부모님이
밤에 실으러오셔서
짐싸라고
바로 시가에왔어요.
하하하하하ㅏ하
앞으론 전화하기 힘들겠어요.
IP : 61.77.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하하하
'10.7.4 1:47 PM (110.10.xxx.23)넘 웃겨요.
왤캐 웃긴걸까요?
저도 시댁에 오늘 전화해야 하는데 ....
그래도, 시부모님이 오시는 것보다는 가는게 낫지 않나요?2. ㅋㅋ
'10.7.4 1:47 PM (58.123.xxx.90)뭔소리인가했습니다
이왕 가신거 즐거운 맘으로 노시다가 오시어요
맛난것도 해 드시구요
오늘은 그래도 선선하니 견딜만한 휴일이네요
즐거우시죠?~~~~~~~~하하하하하하하3. .
'10.7.4 1:47 PM (203.229.xxx.216)원글님, 지금 진정, 웃어도 웃는게 아니시군요.
4. phua
'10.7.4 1:52 PM (218.52.xxx.103)그래도 자게에 이런 글을 쓸 정도의 시댁이면
중간 정도는 되지 않을까욤? 지송^^5. 원글님
'10.7.4 1:54 PM (121.88.xxx.165)지금 머리에 꽃 꽂고 웃으시는거죠? 하하하하....
저는 시가와 가까이 살아서 아이들 보고 싶다고 하면 사쁜히 아이들만 보냅니다.
음식 가져가서 먹으라고 오라하시면 또한 아이들 보냅니다.
시집살이 2년 고되게 하고나니 느는건 배짱뿐~!6. 원글
'10.7.4 1:59 PM (61.77.xxx.82)포화속으로 욕을 먹겠지만
제가 코파서 근처에 붙여놓는 버릇이 있는데
어제 여기 어딘가 붙여놨는데
없어졌어요. -_-
결벽증 시어머니 보시면 쫌 놀래실듯.
ㅠㅠ 어디갔을꼬..7. ㅋㅋㅋ
'10.7.4 2:03 PM (115.136.xxx.172)미치겠다. 원글님....ㅋㅋㅋ
8. ㅎㅎㅎㅎ
'10.7.4 2:04 PM (58.227.xxx.79)원글님 .. 왜케 웃기시는건가요?
성격차~~~암 좋으시군요 ^^9. ㅋㅋ
'10.7.4 2:02 PM (112.144.xxx.110)저도 phua님 의견에 동감!!
시댁에서 82할 정도면 제대로 웃어도 되겠어요.10. ㅎㅎㅎ
'10.7.4 2:52 PM (115.95.xxx.171)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그래도 ㅎㅎㅎㅎ 하는 원글님 덕에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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