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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때 171 에 딱보기좋은 몸무게어느정도일까요?
쳤을때요..
딱 보기좋을정도 몸무게 어느정도라고보세요
82분들... ㅎㅎ
1. ...
'10.7.4 3:03 PM (119.64.xxx.151)20대에 52쯤 나갈 때는 너무 말라 보였고...
30대에 55쯤 나가니 보기 괜찮았고...
41살인 지금 57쯤 나가는데 헬스 열심히 해서
근육량 적당하고 군살 다 뺐더니 보기가 제일 좋네요.
친구들은 절대로 57로 안 보인대요. 보기에 53-4 같다고...
저는 팔다리 가늘고 뼈대도 가는 스타일이예요.2. ..
'10.7.4 3:06 PM (58.148.xxx.2)50대 초중반이 적당할것같네요. 아직 미혼이시라니.
3. 음~
'10.7.4 3:06 PM (61.252.xxx.181)몸무게로는 참 알수는 없고 너무 다양한 경우라 말하긴 좀 그렇지만..
우선 아가씨때는 몸무게가 꽤 되는데도 몸매가 이쁜 편이잖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무게는 그닥 많이 안나가도 사이즈는 자꾸 커가구요..
그러고 요새 아이들은 다 들 기본적으로 우리때보다 훨씬 더 서구체형인거 같아요.
살이 찐 아이들조차도 팔다리와 기본 구조는 길쭉길쭉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렇게 보면 171이면 51-2키로 정도면 정말 이쁠꺼 같은데
실제로 요새 아이들이라면 48정도 되어야 만족할꺼 같아요.
(우리가 말랐다고 하는 기준과 요새 애들은 기준이 좀 다르더라구요..-저 40초반-
우리 어른들이 너무 말랐다고 하는 애들 정도가 되어야 지네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수준인가 보더라구요..)4. .
'10.7.4 3:12 PM (115.86.xxx.11)171-110 =61 이게 표준체중이거든요... 표준체중이면 딱 보기 좋은 호리호리하진 않지만..
55 정도면 모델 몸매정도 일듯.. 그런데 몸무게 만으로 몸매 좋다 여부를 따지긴 힘들죠
사람마다 뼈무게가 다르잖아요 소위 통뼈란 사람들은 무게가 많이 나가는데...5. ...
'10.7.4 3:13 PM (24.16.xxx.111)근육 별로 없다 하셨으니까
늘씬하고 만족스런 다리를 가지려면 50넘으면 안될 거 같아요...
다리 노출 되었을 때요....
45는 너무 말랐고, 47, 48이면 예쁠듯.6. ...
'10.7.4 3:25 PM (125.180.xxx.29)171이면 50~55미만이면 예뻐요
40대로 넘어가면 너무 말라서 안예쁘답니다7. .
'10.7.4 3:47 PM (115.86.xxx.11)40kg대 몸무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는데, 비쩍 마른 모델들이 170 정도에 40대 몸무게거든요.
전혀 안 이쁩니다. 말라깽이, 갈비씨 이런 젓가락 몸매가 이쁜가요??
제시카 고메즈가 왜 인기있는지 생각 보심 될듯요..8. 음
'10.7.4 3:52 PM (121.136.xxx.199)제가 168인데 처녀적에 55-56일때에도 다들 날씬하다고 했답니다.
한창 아이들 키울때 51-52정도 나갔는데 다들 너무 말랐다고
보는 사람마다 안쓰러워했어요. 입덧심해서 46나갔을땐
모두다 해골같다 했구요.
지금 40대인데 54-55나가요.
다들 몸매는 모델급이라 합니다..ㅋㅋ
일반인 보통 체격이라면 171이면 55전후면 딱 보기 좋을 겁니다.
연예인들 40대 운운..그건 진짜 엉터리 아니면 말라깽이지요.9. 54~55가 적당
'10.7.4 3:57 PM (115.41.xxx.91)에구 82 회원분들 기준 엄격하시네요. 다욧까페보다 더 냉혹한 몸무게를 제시^^:
원글님 제가 28살이고 키가 170인데요. 54~55정도가 가장 예뻐요.
우리키에 몸무게가 40대가 되면 난민분위기로 마른거구요.
50~52는 너무 마른듯하게 날씬. (이십대 초반때만 해도 이정도로 말라도 예뻐요.
피부가 탱탱하고 ㅋㅋ 이쁘기 때문에, 만화에서 나온듯한 가녀린 분위기 ㅋㅋ;)
허나 이십대 후반 들어오니까 이십대 초반하고는 분위기가 또 다른것 같아요.
너무 마르면 좀 빈티나는것 같더라구요. 말라서 귀여운 그런분위기는 저멀리 안녕 ㅋㅋㅋ
특히 요새는 꿀벅지니 뭐니 해서;; 허벅지에 살집이 있는게 섹시한걸로 부상하는 시대니까
55는 되야 적당히 예쁜것 같아요. 전 요새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아서 살이 좀 빠져서 52인데
스무살때 52는 참 괜찮았는데 ㅋㅋ 지금 52는 어쩐지 좀 너무 마른것 같네요.10. 경험을
'10.7.4 3:58 PM (24.16.xxx.111)토대로 썼을 뿐이예요.
항상 날씬하다 소리 듣고 살았고 키가 비슷한 주변 친구들과도 몸무게 얘기 많이 하는데
근육이 많은 사람이면 모를까
50 넘으면 보기 좋다 소리는 듣겠지만
감탄을 듣지는 못할거예요.
물론 원글님이 원하는 만큼 조절을 하시면 되지요.11. 한나 푸르나
'10.7.4 4:00 PM (125.149.xxx.28)저도 168에 56-57왔다갔다 합니다.
그런데 정장 입고 나가면 다들 너무 멋지다고 칭찬 많이 하세요. (1년 넘게 등산해서 6킬로 감량한 결과랍니다. 정말로 제가 자랑스러워요)
돈 들이기 싫어서 매일 뒷산 올라 다녀서인지 근육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171인데 50킬로 이하면 뼈대가 아주 가늘지 않은한 마르신 거에요.
그래서는 힘 못쓰십니다.
몸매도 좋지만 건강하게 열심히 일하고 에너지가 넘쳐야하지 않겠어요.
너무 몸무게에 연연 하지 마시고 꾸준히 운동하시고 좋은 음식 드셔서 멋진 몸매 가지시길12. 제가
'10.7.4 4:06 PM (220.127.xxx.185)172에 52인데 그 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요. 제 경우는 키가 큰 편인데도 몸이 가늘어서 아가씨 때 남자들이 키 크다고 부담스러워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170 넘는 키에 40kg대 몸무게면 보기 싫다는 것도 편견이에요. 제 후배는 172에 49kg인데 몸이 탄력 있고 운동 많이 해서 늘씬하고 아름답기만 하지, 말라깽이라거나 뼈밖에 없다는 생각 전혀 안 들어요.
둘다 건강 검진 결과 키에 비해 근육량은 많다고 합디다.13. 나나
'10.7.4 4:54 PM (113.10.xxx.199)171에
모델같은 몸을 원하시면 48키로이하
일반인 중 멋진 몸매를 원하시면 52~54
걍 일반 몸은 58
한덩치한다 64~66
이 정도로 알고있긔......14. 기준이 엄격
'10.7.4 5:08 PM (93.63.xxx.19)하시네요..
골격따라 몸무게도 변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저는 170인데 60키로정도 나가는데 말랐다는 얘기 들어요.. 완전 뼈에 가죽붙은 정도는 아닌데
워낙 골격이 좋아서 저정도 나가도 다들 53키로정도로 보네요..
살대신 근육양도 적당해서.. 보기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체형이죠..15. ..
'10.7.4 5:19 PM (110.14.xxx.48)댓글들이 소말리아 난민들을 원하십니까?
제 올케 170인데 27세에 결혼할때 55킬로 나간다는데 모델 빰치겠더군요.
50킬로도 안나가면 가슴은 AA 겠네요.
저 형제들이 다 55사이즈 입는 사람이라 몸매에 점수가 짠 눈입니다.16. 나나
'10.7.4 5:47 PM (113.10.xxx.199)저는 169에 59키로 나가는데 살 좀 빼라~소리 듣는데
정말 체형마다 다르더라구요.17. 어뭐나
'10.7.5 12:24 AM (119.149.xxx.169)여자들 인식부터 바뀌어야 할 것 같은 리플들이네요^^;;;
저는 168.9에 몸무게 56~7키로 왔다갔다 합니다만
좀 말랐다 내지는 늘씬하다 이런말 많이 들어요;;
55사이즈요?
165센치 넘으면 55사이즈는 짧아 못입죠. 66은 어깨, 힙, 허리 같은데가 남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