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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좀 어찌 했으면 좋겠어요....ㅠㅠ

다암배 조회수 : 655
작성일 : 2010-07-04 13:44:57
자기들이 피는거 다 세금 내고 피는거라며 나름 당당하던데

흡연구역 이외에서 피면 벌금을 쎄게 하던지 아니면 담배값을 한갑에 몇만원씩 올려버려서 지들 낸다는 세금 비싸게 내면서 피게하던가...(하긴 그래도 필 사람은 필거라고하데요)

길거리 걷는데 앞에서 걸으면서 피면 연기 뒤로 다 오고 미칠것같아요.....

밀폐된데서 혼자 피면서 연기 맡으면 되지 왜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피면서 다니는건지...같이 죽자는심뽄가...

IP : 122.36.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볼풀접기
    '10.7.4 1:49 PM (180.71.xxx.250)

    제친구왈..흡연자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은거 같다고...
    그 세금이라는게 담배에 대한 세금이지..간접흡연자에 대한 보상금은 아니잖아요!!!!!!...짜증나요..그렇게 말하는 사람..
    일본처럼 스모킹 박스 이런거 있으면 좋겠네요.
    흡연자들끼리 모여서 연기 공유하길~~~~~~~~~

  • 2. 다암배
    '10.7.4 1:51 PM (122.36.xxx.41)

    네....철저하게 흡연구역을 정해서 거기서만 하게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어요.

  • 3. ..
    '10.7.4 2:04 PM (58.148.xxx.2)

    저 운동하러 다니는데 당연히 건물안에서는 금연이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건물을 나서는 순간 입구에서 옹기종기모여 담배피는 인간들. 지들이야 운동하다 잠시 나와서 담배피는거겠지만 나가다가 지들 입속에 들어갔던 담배연기랑 폴폴 날리는 담배매연을 들이마시는 다른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원.. 가위들고 싹둑싹둑 잘라버리고싶어요 정말 .
    길가다가 남의 담배연기 마시는것도 짜증나고 샤워하고 머리감고 새옷입고 외출하려고 택시탔는데 택시안이 담배냄새에 절어 있으면 잠시만 탔다 내려도 머리에 옷에 냄새가 배서 정말 확 기분 잡쳐요. 진짜 담배피는 사람은 이기적인 것같아요.

  • 4. ...
    '10.7.4 2:35 PM (222.235.xxx.45)

    동네 작은 산봉우리 산책로 밑에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언제부턴가 그 옆에 족구회사람들이 족구하고 있어요.
    막걸리 마시는 것도 눈살 찌푸려지지만 담배까지 피워대니 정말 뒷통수 한대씩 치고 싶어요.
    산책로에 운동왔는데 담배냄새 맡게 하다니....

  • 5. 맞아요
    '10.7.4 4:05 PM (121.147.xxx.151)

    저도 길거리니 조깅로 산책로에서 담배 냄새 풍기는 인간들
    뒷통수 사정없이 후려쳐주고 싶은 적 많네요.
    특히나 조깅로 벤치에 앉아서 담배연기 날리는 인간들
    저주의 주문을 걸고 싶습니다..
    너도 연기로 사라지라고 ㅋ

  • 6.
    '10.7.4 6:15 PM (58.149.xxx.226)

    의사가 하는 말이 간접흡연으로 생긴 폐암은 암 치료도 힘들답니다.
    흡연으로 생긴 폐암보다 훨씬 강하고 내성이 있어서 치료가 어렵다고 하더군요.

    정말 담배피는 인간들 제발 혼자 좀 맡으며 폈으면 좋겠어요.
    아파트에서도 꼭 나와서 피는데.. 여름인데 문을 열고 있지를 못하겠어요.
    정말 짜증납니다.
    윗층에서도 담뱃재를 남의 이불에다가 떨어트리고 차 지붕에 보면 담배꽁초가 가득하니
    참 할말 없어요
    담배값이나 왕창 올려 받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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