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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호랑이 사진입니다.

...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09-07-24 22:54:29
원글님이 계속 잘 못 퍼 오셔서
제가 대신합니다.
IP : 118.221.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4 10:55 PM (211.194.xxx.231)

    동물학대입니다 인간이 참 잔인합니다

  • 2. 지독한 동물학대 현장
    '09.7.24 10:57 PM (122.34.xxx.16)

    감사합니다.

    정말 분노가 치밀어 노르죠.

    이 사진의 호랑이 모습은 연출 된 모습이고

    실제 가 본 분 말은 힘없이 하루종일 누워만 있다 합니다.

    어떻게 어디로 항의해야 할까요?

    미디어법 통과도 울화통 터지는 데

    이 호랑이 이야기까지 들으니

    이 나라가 지옥같은 생각이 듭니다.

  • 3. 저런
    '09.7.24 11:01 PM (122.36.xxx.11)

    무식한 짓을 ....
    저걸 보면서 밥 먹는거를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거겠죠?
    저 사장이란 작자는?
    아놔 (--")
    백화점 측에 항의해야 겠네요.

  • 4. .
    '09.7.24 11:15 PM (220.122.xxx.155)

    호랑이 보러 커피 마시러 간 인간들은 도대체 뭔가요? 가서 암말도 안 하고 오니 저렇게 계속 방치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인간들이 싫다.

  • 5. 정말 심하다
    '09.7.24 11:31 PM (59.12.xxx.19)

    너무 놀래서 검색해보니 5월엔 가족에 달이라고(아이들 호랑이 좋아한다고..) 패키지까지 만들었더군요..이런 정말..
    우리 힘을 모아요!!
    호랑이 너무 불쌍해요.

  • 6. 후아...
    '09.7.24 11:38 PM (221.151.xxx.194)

    ㅠㅠ 우리 나라는 동물이 학대당하면 법적 구제 장치가 없는건가요...?
    외국에선 동물 학대하면 감옥에도 가던데... ㅠㅠ

  • 7. ^^;
    '09.7.25 12:03 AM (116.120.xxx.139)

    몇년전에 가족과 조식부페먹을때 통유리뒤에 호랑이가 어슬렁거리고있어서
    우리 꼬맹이들이 넘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들이 많이 어려서 우리부부 조용히 밥먹기 힘든시기였는데도
    호랑이에 정신이 팔려서 오랜동안 집중?해주는덕에
    밥을 잘 먹고 왔어요..
    아직도 호랑이가 있는지 깜짝놀람..
    잠시 있다가 동물원에 보낼줄알았는데..
    괜시리 무심했던 제가 미안해지네요

  • 8. 인천한라봉
    '09.7.25 12:34 AM (211.179.xxx.41)

    헉 합성인줄..

  • 9.
    '09.7.25 4:30 PM (114.205.xxx.72)

    저기 혹시 롯데 페닌술러 아닌가요?
    우리나란가요?
    왜 호랑이가 저기 있는지?
    하여튼.. 하여튼.... 에휴휴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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