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 끝나고 나가야 하는데요...

장판 조회수 : 785
작성일 : 2009-07-24 22:40:54
아파트이구요, 방 장판이 누런 옛 온돌창호지(?) 같은거로 도배된것 이거든요..
정사각으로 되어서 낱장으로 붙이는거요...

방 중 하나가 ,원래 이사올때부터  습기가 차  붕~떠 금이가 있었지만, 4년 지내는동안 그 중 한장이 살짝씩 찢어져서 지금은 한 10*3 정도 찢어져서 달아나버렸어요..
이제 곧 전세계약이 끝나 이사가야하는데, 이거 붙여주고가야 하죠?
어떻게 붙여야 하나요?
이런거 파는곳이 있나요?
IP : 114.203.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미
    '09.7.24 10:50 PM (59.20.xxx.96)

    종이 장판은 원래 소모품아닌가요?
    칼로 일부러 그린 것도 아니고 4년이나 지났으면
    집 주인이 다시 해서 새로 들어오는 사람을 맞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 2. 원글
    '09.7.24 10:56 PM (114.203.xxx.200)

    집주인도 사실 2년 살았었구요..
    6년 정도 사용한 셈인데...,

    주인이 물어내라고 하면 어쩌나요...
    그 부분만 고쳐주고 나가고싶은데, 어디서 똑같은 장판 1장을 구할수 있을지 몰라서요....

  • 3. 지업사?
    '09.7.24 10:59 PM (118.43.xxx.163)

    동네에 도배지 파는 곳에 가면 있을거에요.
    그런데, 1장만 바르면 색이 차이가 많이날텐데요?
    도배지판매하는 곳에 가서 문의해보세요.

  • 4. 신경쓰지마셔용
    '09.7.24 11:56 PM (114.129.xxx.43)

    제가 알기론 그냥 나가면 되는것 같은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도배,장판은 원래 집주인이 관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딱히 실크벽지라든지(그건 고가이고 수명이 기니까 계약시 집주인이 따로 세입자에게 얘기해서 동의했을때는 원상복구하지만.)...고가의 장판을 해주고 계약시 따로 얘기해서 세입자가 동의하는 경우 빼고는 그냥 나가시면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 5. 맘에
    '09.7.25 12:12 AM (121.130.xxx.134)

    걸리시면 도배집 가면 비슷한 도배지 4~5천원 작은솔 천원 풀 천원 이렇게 팔아요
    고민하지 마세요~~^^

  • 6. ssamie
    '09.7.25 1:28 AM (116.120.xxx.13)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원래는 원상복구가 의무라는데 그런거 야박하게 따지기 뭐하죠

    저희 집에서 전세 월세 많이 하는데
    그보다 더 심한 경우도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집주인이 알아서 도배장판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138 아들만 둘 두신 시어머님이 외롭다고...저도 아들만 둘... 14 지겨우면패스.. 2009/07/24 1,928
475137 (수정) 죄송... 대형 떡밥을 덥썩 물었나봅니다... 17 (__) 2009/07/24 2,053
475136 아래 호랑이 사진입니다. 10 ... 2009/07/24 1,311
475135 7월 24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07/24 163
475134 하루 여행 코스로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2 여행 2009/07/24 606
475133 [펌] 우리가 'flu'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4 지나가다가 2009/07/24 460
475132 전세 끝나고 나가야 하는데요... 6 장판 2009/07/24 785
475131 부산 롯*호텔 커피숍에 갇혀있는 호랑이 39 지독한 동물.. 2009/07/24 4,992
475130 친구한테 빌려준 돈.. 8 자존심 2009/07/24 1,180
475129 당일로 다녀올 수목원/휴양림 어디가 좋을까요? 3 소소한 가족.. 2009/07/24 715
475128 떡볶이를 만들면 떡이 딱딱해요.. 9 2009/07/24 4,604
475127 아이팟터치..쓰시는분~ 팟캐스트 질문이요 5 2009/07/24 372
475126 남편과 각방 or 침대 각각 쓰시는분 계신가요? 13 불편 2009/07/24 3,225
475125 MB "사교육시대 끝낼 것..과외 받으면 대입 불리" ㅋㅋ 26 ▦ Pian.. 2009/07/24 1,422
475124 오늘 본 싸이트 목록 지울때 2 컴맹 2009/07/24 633
475123 7세남자아이 정서상태 좀 봐주세요 9 엄마 2009/07/24 878
475122 남한테 돈꿔주는 병 3 2009/07/24 568
475121 혼자만의 벽 아닌 벽 7 하소연 2009/07/24 1,038
475120 근데요. 블로거들 공구해서 얼마나 번대요? 49 ?? 2009/07/24 5,564
475119 오이지무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오이지를 사왔는데 음식물쓰레기 냄새 같은 게 나요 ㅠㅠ 4 자취생 2009/07/24 1,091
475118 인터넷전화? 저같은경우도 사용할수있나요?그리고 뭔가요? 6 어찌하는건지.. 2009/07/24 481
475117 킹콩을 들다 보고 왔어요.. 4 강추 2009/07/24 960
475116 저도 옷정리 알려주세요 7 게으름극치 2009/07/24 1,291
475115 생전 처음 독일 라이프찌히라는 곳을 가게되었어요^^ 7 독일여행 2009/07/24 613
475114 아빠와 싸우는 다 큰 남동생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가정상담 기관이나 단체 없나요..?.. 3 고민중 2009/07/24 787
475113 친정 부모님과 약속 취소 안했다고 양보 안한다는 시어머니.. 13 속상 2009/07/24 1,700
475112 함소아 한의원 효과 보셨나요? 6 코감기 2009/07/24 764
475111 왜 시아버지는 아들들을 차별할까... 11 차별싫어 2009/07/24 1,228
475110 노래 반주를 다운받고 싶어요 엄마 2009/07/24 457
475109 남편한테 전화했는데 여자가 받았어요..(혼선?) 22 ,, 2009/07/24 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