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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뚱맞은 질문이지만;; 양배추를 어떻게 먹죠;;

... 조회수 : 765
작성일 : 2005-11-09 20:16:33
제가 양배추 반통을 사와서
멋도 모르고 일단 다 채쳐놨는데..

샐러드에 넣어먹는것도 한개가 있고..
이걸 데쳐서 쌈싸먹을수도 없고..

정녕 샐러드밖에 길이 없단말입니까.. ㅠ_ㅠ*
IP : 58.143.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11.9 8:31 PM (222.110.xxx.244)

    불고기, 낙지볶음, 오징어볶음, 닭갈비, 떡볶이, 짜장면, 짬뽕 등등.....
    양배추는 익혀먹으면 단맛이 돌고 맛있으니까
    온갖 볶음요리에 한줌씩 넣어드세요. 그럼 반통 정도는 금방 없어져요.

  • 2. ....
    '05.11.9 8:40 PM (221.138.xxx.143)

    ㅎㅎㅎㅎㅎㅎ
    일단 좀 웃을래요^^
    우째 반통씩이나 다짜 고짜 다 채를 치셨을거나
    냉동콕 시키세요.그다음 윗님 말씀대로 용도에 맞게 쓰세요.대신 얼렸던 야채는 녹여서
    쓰면 작품 안나옵니다.뜨거운 불이든 물이든 휘리릭

  • 3. ...
    '05.11.9 8:53 PM (58.143.xxx.207)

    그게.. 백재현씨 살뺀거 보고 월남쌈해먹겠다고
    야채를 이것저것 사왔거든요.
    (양배추, 오이, 양파, 당근, 계란, 맛살 등..)

    오후에 하나 만들어 먹어보니까 영 맛이 아니어서..
    다른 재료들만 넣고 해먹었어요.. 흑흑..

    자장밥 해먹어야겠어요.
    집에 감자랑 양파랑 있거든요. 감사요!! ^-^"

  • 4. 키티맘
    '05.11.9 9:16 PM (218.50.xxx.53)

    오꼬노 미야끼 해드세요. 양배추 잘게 다져서 해물이랑 베이컨 밀가루 넣고 부침개 처럼 만들어서 드시면 되요.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 마요네즈 위에 이쁘게 뿌리구요. 오꼬노 미야끼 소스(시판돈까스소스도 좋아요) 위에다 뿌린다음 가츠오부씨 올리면 끝.

  • 5. 양배추
    '05.11.9 9:22 PM (222.118.xxx.230)

    된장 풀어서 양배추 넣고 국 끓이면 시원하다네요.
    전 안먹어 봤는데 양배추 한자루 얻어와서 그리 해먹었다는
    우리동네 이웃의 이아기.

  • 6. ...
    '05.11.9 10:03 PM (58.143.xxx.207)

    아! 부침개처럼 해 먹어도 되나봐요.
    요즘 맨날 김치부침개만 해먹었는데.ㅋ

    된장양배추국도 맛있을꺼 같아요.

    으하하하!! 너무너무 감사해요!!
    반통 더 사와야겠어요.ㅋㅋ

  • 7. 반통 더사오신다면
    '05.11.9 10:09 PM (218.144.xxx.75)

    한통 더 사오셔서 양파넣고 양배추 김치 해서 드세요.

  • 8. ...
    '05.11.9 10:11 PM (58.143.xxx.207)

    저도 양배추 김치를 생각해 봤었거든요.
    왜 제가 담는 김치마다 맛이 없죠?

    나름대로 까나리액젓 사다가 담았는데도
    영 맛이 이상해서 아무도 안 먹고 냉장고에서 울고 있어요.

    그래서 차마 양배추 김치는.. 흑흑;;

  • 9. 저는
    '05.11.9 10:43 PM (220.83.xxx.190)

    일단 가늘게 채치던가 좀 굵고 짧게 채쳐서 김치볶음밥, 볶음우동, 볶음 쌀국수등에 넣어요~
    달짝지근하고 넘넘 맛있어요...^^;;
    위에도 좋다고 해서... 제가 위가 좀 안좋아서요...
    그렇게만 먹어도 솔직히 금방 먹어요~

  • 10. 쪄서
    '05.11.9 11:10 PM (221.140.xxx.117)

    쪄서 쌈싸드세요..그럼 양배추 한통 금방 먹는데...양배추쌈 고추장 찍어먹음 죽음인데..

  • 11. 첫댓글 플러스
    '05.11.9 11:44 PM (204.193.xxx.8)

    참.. 저 강아지 눈빛 맘에 드네..
    신발도 맘에 들어요.. 하지만 저는 어지간하면 땅바닥에 붙어 사는 사람인지라 조금만 높아도 자꾸
    삑사리가 나서리...ㅋ
    그래도 키는 온니랑 같다능

  • 12. gina
    '05.11.10 10:14 AM (210.122.xxx.177)

    쪄서 된장쌈싸먹어요.
    회사식당에서 쌈줄때 각종 야채들과 같이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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