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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때문에 죽겠습니다.
근데 왠 오십견이 절 찾아왔는지....
원래 컴퓨토작업하는 직업이라 가끔 아프곤 했는데..
아주 어깨가 찢어질 것 같습니다.
마사지 받으면 그땐 시원하긴 한데... 이번에 풀어지지도 않는군요...
결혼 한달 전에 내 어깨를 풀어야 한다며 주물러 멍들게 만들어 주신
잠실수양사우나의 그 아줌니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드레스 못입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강동구, 송파구 쪽에 마사지 잘하는 찜질방이나 뭐... 없나요?
아님 침을 맞아야 하나요....
1. 히메
'04.11.12 4:56 PM (210.113.xxx.5)저도 침 오래 맞았는데..침도 좋구요
요가가 좋긴 좋아요
그니까 꾸준한 스트레칭만이 살길...ㅜㅜ
저도 늘 어깨가 아픈데 요가하고 진짜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교통사고가 나서 목 때문에 어깨도 아주 무거웠거든요.
한 2년 침 맞다가 요가 했는데 그 뒤로 정말 씻은듯이 나았어요(요가 3개월 다녔어요)
그래서 종종 스트레칭 해 준답니다~2. 민호마미
'04.11.12 5:09 PM (61.74.xxx.64)스트레스가 심하신가봐요...
심신을 정리하고 운동을 하면 효과볼꺼 같네요...
요가도 참 좋을꺼 같네요...
마사지나 찜질방보담은 운동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일단 너무 심하시면 침으로 먼저 다시리시고요...
그리고, 아직 30이신데 오십견은 아닌거 같아요...ㅎㅎㅎ
어깨가 얼렁 좋아지셨음 해요...힘내세요...3. limys
'04.11.12 5:21 PM (211.34.xxx.6)30살이면 삼십견 아닌가요???
전 진짜로 50대쯤 오는게 오십견인줄 알고 있었거든요.
요즘사람들 스트레스 때문인지 어깨아프단 사람 참 많아요.
저도 삼십견?이 심해요.
운동 많이하고 즐겁게 아푸지 말고 삽시다!!!(에쿠쿠 그게 쉽나..., 쩝)4. 부추마눌
'04.11.12 5:23 PM (211.119.xxx.33)운동이 최고라고 알고 있어요.
걷기만 꾸준히해도 오십견 없어진다네요...
다들 알고 있는데 실천을 못하죠..??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흑5. 미혼의 한계
'04.11.12 5:32 PM (222.232.xxx.80)히메님 말씀이 정답.
여기 임상실험 마친 사람 한 명 더 있습니다^^6. 스페셜
'04.11.12 5:34 PM (211.178.xxx.182)부황이 있으시면, 그걸 한번 써 보세요.
저희 남편은 부황과 학교 운동장 턱걸이가 치료 효과가 크다고 하던데요.
팔돌리기도 예방에 좋답니다...7. ..
'04.11.12 5:55 PM (221.140.xxx.170)부황 NO~ 부항 OK!!!
8. 세이웰
'04.11.12 5:57 PM (219.240.xxx.253)저랑 비슷하네요. 저두 하루종일 컴터 앞에 있는데 오십견때문에 한의원가서
침맞고 맛사지 받고 역삼동 한의원에서 그담부터 씻은듯하구.. 지금은 요가 합니다. 요가가 진짜 좋죠.9. 영마미
'04.11.12 6:55 PM (220.123.xxx.142)글쎄요.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오십견 말고도 어깨관절의 물렁뼈가 닳아서 아픈 통증이 있는데 병명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
구분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픈 팔을 위로 반듯이 들어 올려 귀에 닿으면 위에 두번째에 해당하는 병인데 병원 가보셔야 되요.
만일 팔을 위로 반듯이 들어 올렸을때 귀에 닿지 않으면 통증으로 인해 귀에 댈 수가 없다는 군요. 이럴 경우가 바로 오십견이라고 하는군요. 한번 해보시고 병원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심이 어떨런지요.10. 하니하니
'04.11.12 8:21 PM (220.81.xxx.171)운동하세요!!!
뭐니해도 잠깐 잠깐씩 해주는 운동만큼 몸에 좋은 거 없잖아요
저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그러더니 운동하고 나니 확실히 틀려지더군요11. 스페셜
'04.11.12 11:00 PM (211.178.xxx.182)ㅋㅋ
부황
어째 아까 좀 이상타 했어요..ㅎㅎ
바부-
수정합니다. 부항!!12. 현석마미
'04.11.13 9:30 AM (70.57.xxx.186)김천에 오십견 잘 보는 곳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어딘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전 우리 실장님이 오십견이어서 팔도 못 움직이시다가 고치셨답니다..13. nowings
'04.11.14 2:41 PM (203.238.xxx.40)찜질방에 가서 푹 주무세요.
제가 다니던 한의원에서 저보고 찜질방가서 몸이 많이 더워졌을 때
스트레칭도 하고 팔도 돌리고 하면 효과적이라고 했거든요.
아무 것도 안하더라도 몸을 따뜻하게 해 주기만해도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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