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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샘님께
손샘님 글 많이 쓰시면 너무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니까 좀 자중해주시면 어떨까요??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9-24 16:49)
1. 복사꽃
'03.9.24 4:35 PM (211.106.xxx.20)맞아요, 손샘님! 아래 1534번과 1535번은 삭제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경빈마마님 말씀따라 친구하고 싶은데...몸무게가 저보다 무려 10kg이나 적으니...
넘 마르신거 아니예요? 82쿡에 자주오셔서 살찌는 음식으로 많이많이 해서 드셔요.
시댁이 진도라서 명절하고 아이들 여름방학때 갑니다. 외며느리여서 명절에는 꼭 가지요.
사실, 제가 태어난곳도 진도랍니다. 객지에서 동향사람만나서 11년동안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댁이 순천이시라구요? 저도 순천에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진도로 드라이브 오시면요, 구경할 곳이 참 많아요.
진도 서망해수욕장, 관매도, 진도대교 등등....갑자기 기억이 많이 안나네여.
암튼 오시면 볼거리가 많아서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2. 손 샘
'03.9.24 5:01 PM (218.149.xxx.199)제가 이제 알았어요. 저두 님들처럼 밑에 졸졸이 붙여서 쓰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랐거든요. 그래서 답글쓰기를 눌렀었는데...조심 할게요..다들 고맙습니다
3. 아래 상자에
'03.9.24 5:04 PM (220.73.xxx.76)손샘님 아랫 상자에 글쓰시고 submit를 누르세요.
4. 마마
'03.9.24 5:16 PM (211.169.xxx.14)하하하
손샘님 식은 땀 나셨겠어요.^^
저도 처음에 엄청 버벅거렸답니다.
기껏 써놓고 다 날라가버리고...
아직도 답글 써 놓고 submit 클릭안하고 지나가고는
혼자< 누가 내글 지웠어> 한다니깐요.5. 물
'03.9.24 5:37 PM (211.180.xxx.61)솔직히 말해서, 요즘 게시판 물이 별로 안조은것 같애요.
여기가 무슨 나이트클럽이냐, 싫음 안오면 되지라고 말하실 분 계시겠지만...
제 느낌이 그럿슴다.6. 복사꽃
'03.9.24 5:44 PM (211.106.xxx.20)아하, 그래서 손샘님의 글이 도배가 되었군요. ㅋㅋㅋ
7. jasmine
'03.9.24 7:46 PM (211.204.xxx.68)또, 하나.....죄송한데요....
답글 쓰실때요. 뜨는 윗글은 지우고 쓰세요. 답글은 한두줄인데, 윗글이 넘 길어서....
마우스로 윗글 눌러 쭉 파랗게 만드시고, Delete누르시거나 Shift누른 상태에 손떼지 말고
해당글까지 아랫쪽 화살표로 파랗게 만들어 지우세요. 아님, 걍 다 지우시고 글 올려주세요.8. 손샘
'03.9.24 10:52 PM (218.157.xxx.169)여러분들의 조언, 마음 다하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물님이 말씀하신 흐린물 저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아닐줄 믿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