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완존 토속음식 광신자에요...입이 많이 까다로운편이라 비쩍 말랐어요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9-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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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님..네에 같은과라서 무지 반갑네요 ㅋㅋ
손 샘 조회수 : 899
작성일 : 2003-09-24 15:12:54
IP : 218.149.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빈마마
'03.9.24 3:18 PM (211.36.xxx.222)전요?
두 삼촌도 그렇고 시부모님도 그렇고 남편님도 그렇고....
완전히 시골뜨기 입니다.
먹거리가 늘 그래요.
된장 간장 고추장 엄청 먹어요.
그러니 애들도 토종이 되더이다.
피자랑 햄버거 첨엔 못 먹었잖아요.
오로지 자장면이나 돼지갈비!
에궁!!!!!근데 손 샘!님
어디 사시나요?
새댁은 아닌 듯하오...
왜? 고구마 순 아무나 못 먹지요. 더구나 새댁은...
우리 같은 헌댁이나 먹지...^^!2. 복사꽃
'03.9.24 3:25 PM (211.106.xxx.20)저두요, 경빈마마님이랑 같은과입니다.
맞아요, 고구마순 헌댁들이 참 좋아하지요.
저요, 결혼 11년차의 헌댁입니다. 요즘은 시골스럽게 먹어야 오래산다지요?3. 김새봄
'03.9.24 3:57 PM (218.237.xxx.204)흐흐흐....헌댁....
고구마순뿐이 아니지요.폭삭은 김치 물어우렸다가 지져먹고 생선조릴때 넣어먹고 쌈싸먹고..4. 경빈마마
'03.9.24 4:05 PM (211.36.xxx.222)와~~~~~~~~~
우린 헌댁~~~~~
대한민국의 기둥 헌댁 모여라~~!5. milkyway
'03.9.24 4:27 PM (220.120.xxx.151)어제 맛대맛에서 양푼그릇에 담겨나오는 찜갈비가 나왓는데
아..글쎄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매콤한 찜갈비살을 깻잎김치에
싸악 말아서 싸먹는데 입에서 침이 질질 ....
매콤한 찜갈비도 찜갈비지만 그 깻잎김치 맛좀 보고싶당..6. 신짱구
'03.9.24 4:53 PM (211.253.xxx.36)우잉∼
그럼 저도 헌댁?
고등어 아래 깔린 고마순과 우거지도 맛있어요.7. 손샘
'03.9.26 12:14 PM (211.194.xxx.73)저만 헌댁이 아닌분위긴데 헌댁이 무지 좋은거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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