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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 마마님 왕새우가 유명한 순천이에요
나이는 서른 일곱이구요,대장이랑<우리 그이>단 둘이 살아요.그이는 학교에서 콩나물 무쳐요<음악 선생님> 제가 가장 잘 하는건 책 읽고 글쓰는거고<전공이니까요> 그 담이 춤추는것<덕분에159cm,43kg,23.5i
n 키, 몸무게 허리순>이죠.세번째로 잘하는게 요리에요,하지만 이부분은 제가 좋아하는것만 잘 하므로 초보나 진배없죠. 열심히 보고 배우려고 여기 들어왔어요. 많이 다독여 주세요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9-24 16:49)
1. 경빈마마
'03.9.24 4:10 PM (211.36.xxx.222)43kg ~~~~~~~~~~
헉~~~~~~~~~~~~
나 안놀아~~~~~~! 못놀아~~~~~!
음~~! 애 넷 낳아 보라지~~~~~! 휴! 그래도 너무 심해! 43 설레 설레~~~!
어디 그거가 사람 몸무게 인가~~~~? 아 나 충격~~~~~~~~!
순천~!
우리 복사꽃님 시댁이 진도 인데....
가깝지요?
두 분 친구 하셔요? 근데 43 키로는 너무해~~~~~!
콩나물 잘 무치는 남자! 하하하 (첨엔 뭔 소린고 했수)
너무 멋져!
다독여 주리다.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자장 자장~~~(다독 거리면서~~~~~!)
나 밥하러 갑니다.2. milkyway
'03.9.24 4:17 PM (220.120.xxx.151)아...나도 근처에 칭구할분 엄나? 진도..순천 넘 멀다..
여긴 분당인데..-ㅁ-;;;3. ^^
'03.9.24 4:52 PM (210.218.xxx.130)잉??...아이는..없으셔유??...심심하시겠넹~
4. 건포도
'03.9.24 10:12 PM (220.78.xxx.58)밀키웨이님!!!..
이곳에 분당맘들 많아요..
지난번에 꼬리 달린거 보니까 제법 되던데.
번개 함 주선해 보시든지..5. 10월예비맘
'03.9.25 2:31 PM (211.192.xxx.178)손샘님, 저 올해 초까지 일년 반동안 순천에 살았어요.
결혼하고 신랑 직장 때문에 순천 살다가 올 2월에 다시 서울로 이사왔네요.
넘 반가운거 있죠.
아마도 평생 잊을 수 없을꺼 같아요.
막판엔 아기 가져서 여행을 제대로 못다녔지만
맛있는거 원없이 먹고 좋은데 많이 다니고...
순천 정말 살기 좋은 곳이예요.
어떨땐 서울사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느껴진다니까요.
돈주고도 못먹는 맛있고 싱싱한 먹거리들.
게다가 값도 싸고 장에 가면 제철에 난 것들이 가득하고
전라도 손맛 정말 짱이죠.
역전시장, 아랫장 넘 그립네요. 대원식당두요.
(역시 먹을 것만... ^^)6. 손샘
'03.9.26 12:13 PM (211.194.xxx.73)저도 보면서 무지 거슬리던데 ..무슨 새치염색 귀에 묻은것 같던데요 머리 옆라인도 그렇고....
조금....이상했어요

